1. 낮잠 잘 때

Wake me up in 30 minutes! 하고 잔다

2. 밤에 잘 때

Wake me up at 7:30 tomorrow.

3. 간단한 계산할 때

What is 20 feet in meters?

4. 어디가기전에 기타연습 할 때

Remind me for "~~~~~~" at "_____________"

자동차가 있으면 더 유용하게 썼을 것 같은데 뚜벅이는 이 정도 활용이 적정수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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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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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마트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1~2월쯔음부터 확실히 하고 있었다.
스케쥴 관리하는 것도 좋아보였고, 캠퍼스밖으로 나가면 "아 이 상황에 스마트폰이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하는 상황도 많았으니까.

근데 피처폰 공짜로 받은거 약정이 5월 25일까지 걸려있어서 =_=....
그쯤이면 어차피 여름방학이니까 한 두달만 더 기다려서 신형 아이폰을 사자!는 생각이었고
그게 기다리다보니까 10월에 나오는 아이폰4S가 됬다
선주문 할려고 7일 새벽까지 버텨서 AT&T에서 주문을 했더니
4년전 주소로 배달한다고 컨펌이 와서 그 주문 취소...
애플에서 다시 주문했더니 AT&T에 주문 남아있다고 그 주문도 취소
....... 그래서 또 애플에서 주문해서 결국에 14일 발매일에 받아낸 폰이라 좀 더 애착이 간다.



 
일단 아이폰4와의 차이점.

속에서 빨라졌다는데 그건 내가 4를 써본게 아니라 알 바 아니고.
Siri는 내 용도에선 그닥 도움이 안된다.

1. 시리라는게 아이폰에 내장된게 아니라 애플서버와 통신을 하는 원격지원 같은 개념이고
2. 그나마 그 서버가 그렇게 빠릿하지가 않다
3. 게다가 주변에 조금이라도 잡음이 있으면 인식률이 팍팍 떨어짐
4. 사람 이름은 평범한 미국이름이 아니면 제대로 인식을 못 함 (내 친구들 아시안들이 많은데?!)

카메라 성능은 전에 쓰던 똑딱이만큼 만족스러워서 전에 쓰던 똑딱이를 팔려고 한다.


 

 기존에 쓰던 엠피삼을 세탁기에 넣고 빨아버리는 (...) 바람에 엠피삼도 없었는데 
카메라 + 폰 + 엠피삼이 한번에 생기니까 매우 편리함을 느끼고 있다.

아이폰4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냥 아이폰4 계속 쓰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좀 더 빨라졌다라는 점 제외하면 시리가 아이폰 4S의 최고 셀링포인트인데 그게 그닥 유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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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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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0.1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사용기 2011.11.0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엔 4s의 최대의 장점은 시리가 아니라 3g를 지원하는 수신 칩에 있다고 봅니다.

    4에는 7.5 Mbps 까지 지원하지만 4s는 14.4 Mbps를 지원하죠..

    그로인해 3g 밖에서의 인터넷 사용이 정말 편리해 질것같습니다.

    예약한 사람으로서!! 빨리 가지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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