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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마시지 않지만 스타벅스에는 가끔가서 항상 스트로베리 프라푸치노를 주문한다. (한국 스타벅스에는 이거 없다는 것 같더라) 저번주에 타겟에 딸려있는 스타벅스에서 딸기맛 프라푸치노 시켰더니 재료가 없어서 못 만들어준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러면 아무것도 안마신다고 하니까 직원이 저런 쿠폰을 줬다. 접었을때 생긴모양은 귀찮아서 안찍었는데 "A cup should never be half empty"라고 써있다. 내용은 적기 귀찮으니까 사진클릭해서 보면된다.

스타벅스에서 파는 아무음료를 원하는 사이즈로 공짜로 살 수 있는 쿠폰이다. "역시 스타벅스 ㅎㄷㄷ"하는 생각이 팍팍 들게하는 쿠폰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근데 정작 쓸려고 해도 자꾸 나갈때 까먹고 안 갖고나가서 아직도 못 썼다 -_-; 종이가 두껍고 좋은거라 지갑에 접어서 넣기가 뭐해..

덧. 싸이월드나 다음처럼 거의 한두달에 한 번 로그인하는 서비스에 (또는 로그인해도 그냥 관련 카페에 덧글이나 싸지르고 도망가는 사이트) 오랜만에 제대로 로그인했는데 조언을 요청하는 진솔한 쪽지가 와있으면 그냥 슬프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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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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