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RU Battle of the Bands

잡담 2009. 3. 2. 22:18

옆 방 애들이 한 달정도 열심히 연습해서 학교 라디오방송국에서 주최한 Battle of the Bands에 참가했다.
기타소리나 보컬소리야 앰프음량을 줄이면 되지만 드럼소리는 그런게 불가능하니 항상 연습한다고 말해주고 우리방이랑 연결되는 문도 제대로 닫아주고 연습을 시작하는 배려를 보여주기도 했었다. (근데 내 룸메이트는 뭐.. 걔가 문을 제대로 닫고 다닐리가 없으니 -_-)
커버곡 하나에 자작곡 두 곡을 연주했는데, 사진찍으러 가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다.

나도 드럼은 배우고 싶었는데, 이거 영 기회가 오질 않는다. 어렸을 때 악기 배울 기회있을 때 좀 배워둘 걸.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격 냄새와 싸운 사진  (0) 2009.05.05
KTRU Battle of the Bands  (0) 2009.03.02
컴퓨터 포맷  (2) 2009.02.08
알바자리에서 지정 책상자리를 획득했다  (0) 2009.02.03
Posted by 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