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2009 학기에 사용한 방향제/제취제캔을 모았더니 저렇게 됬다!!!
기숙사에 들어왔는데 룸메이트가 인도인이고 냄새 졸래 나는데 "I am allergic to deodorants" 같은 헛소리나 지껄이고 있으면 하루빨리 Roommate change request를 하는게 돈도 절약하고 코도 절약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참고로 저 페브리즈는 카레냄새도 잘 제거하지만 똥냄새도 잘 제거하니까 화장실에 하나쯤 두고있으면 생활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
 





이건 방 번호 패찰. 기숙사 건물을 부순다는데 이런거 남겨놓고 나올 필요가 없으므로 그냥 떼어서 잘 닦아서 가져왔다. 햇볕이 잘 안들어와서 별명이 "cave"였던 132호에 살았던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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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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