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 입구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작 나는 저기로는 안나가고 반대쪽에 있는 신형게이트로 나간다. 타블렛PC에 달려있는 디지타이저의 자성때문인지, 저 게이트로 지나갈때마다 삑삑거려서 가방에서 컴퓨터를 꺼내서 보여줘야하는 수고가 있기때문에..

도서관은 방에서 냄새가 엄청나게 날때나 에어컨이 고장났을때를 제외하곤 별로가지 않았다. 방에 듀얼모니터 셋업되있는데 굳이 바리바리 싸들고 도서관갈 필요를 못 느끼는것도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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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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