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색하기만한, 파랗지 않은 반포대교




게다가 형형색색으로 다리가 오줌도 싼다..
음악틀어주고 조명은은하게 나오고 분수도 나오니 연인들이 자주 찾는것 같은데 난 뭐야.. 철티비하나 끌고 싸구려삼각대 펴고 무릎애매하게 쭈그려서 혼자서 사진이나 찍고.. 역시 현실은 시궁창










남산타워는 아직도 우뚝. 서울시내에 고층아파트가 너무 많이 생겨서 이제 남산타워도 그만큼 높아져야 공중파TV시청이 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런건 관악산으로 커버가 되나?




한남대교에도 조명이.. 송전탑엔 조명 좀 안달아주나?






63빌딩 앞에 왔다!





마포일대





밤에도 한강철교는 바쁘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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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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