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다녀오면 D60사야지~ 하면서 스르륵클럽 중고장터를 훑어보던중 너무 좋은 물건이 하나 보여서 확 사버렸다. (후드없어진 아빠번들내수 + 정품D60 = 59만원)

저렇게 작아도 분명히 DSLR이다. 흔히 고자바디라고 불리는 AF모터 없는 녀석이지만 사고싶은 렌즈들은 다 AF-S군이니까 상관없지않나 생각한다. 나중에 뭐 D90 가격 다운되면 미국에서 갈아타지 뭐 ^^;

 

 

D60이라고 확실하게 써있다.

 

버튼배치라던가 그런게 코닥 P712랑 상당히 닮아있다.

 

비교를 위해 올리는 코닥 P712. 이렇게 보니까 정말로 작다 –_-; 3년동안 참 수고해준 카메라다. 색감은 코닥색감을 확실하게 발휘하지만 기계적성능이 엄청나게 딸리다보니까 (ISO 200이면 지글지글…) 꼼수와 내공을 늘리게 해준 카메라다. 하이엔드로 카메라배우고 DSLR 넘어오라는게 그래서 그런것 같다.

 

 

간지나는 니콘프리미엄팩!


음... DSLR바디는 지름의 시작이라는게 정말인것 같다. 일단 삼각대부터 좀 새걸로 사고싶고 (야경찍을때마다 무릎꿇어야하는 내 짧은 삼각대 너무 싫다!), 70-200VR 망원렌즈도 끌리고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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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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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4371.tistory.com BlogIcon 4371 2009.06.09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돈 들어갈 일만 남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