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인 패키지:
인천에서 금요일밤에 출발해서 하네다에 토요일 오전일찍 도착한 후, 토요일 하루 숙박하고
일요일심야에 오에도온천에서 하네다공항까지 송영버스를 이용하여 하네다공항으로 가서, 월요일에 귀가한다는 일정.

그러면 실제가용시간은, 토요일 하루종일과 (거의 첫차시각부터 막차시각까지)그리고 일요일첫차부터 오에도온천갈때까지의 시각까지가 남는다.

이미 도쿄 여행으로 (여행기참고) 주요명소는 다 둘러봤기 때문에 오다이바에서 야경을보고 오에도온천에간다. 라는 것 말고는 중복을 피하고 싶다.

해보고 싶은것, 가보고싶은곳들
  • 사이타마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 하코네(시간상 어려울 듯)
  • 츠키지시장
  • 우에노공원
  • 케이큐 키타시나가와 - 시나가와사이 철도건널목
예상소요 금액 비행기(민박,송영포함) 40만원대
현지소요비 1~2만엔대.

총합 5만~6만엔? == USD 500~600정도?

자금사정봐서 결정하는게 맞을 듯. 작년에 철도연구원 다닐때 해봤어야됬는데 카메라를 사는바람에 돈이다 떨어져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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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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