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와 레일팬을 언젠가 사고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럴려면 일단 사고서 엔딩 못본 PS2용 트레인시뮬레이터 도큐편, KTK편, 미도스지센편을 해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려 시험기간중에 봉인해제한 플스와 멀티트레인컨트롤러되시겠다...

미도스지센편은 전차로고 여정편살 때 같이사놓고 포장만 뜯고 아무것도 안한 상태 =_=;;; 지금 도큐편은 상급각역정차 다이어가 버티고 있고 KTK편은 120분짜리 하네다공항->나리타공항 다이어가 버티고 있어서 참 엄두가 안나지만 플스3을 살 명분을 만들려면 꼭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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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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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평행 2012.01.2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걸로 BVE도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