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금
  • 소액일 때 가장 간편하고 저렴한 방법
  • 다만 대량의 현금을 가지고 다니기가 좀 부담된다는 단점이 있음
  • 게다가 현찰 판매환율이 가장 낮다. 하지만 하나은행의 70%우대 이벤트등으로 어느정도 커버가능

2. 여행자수표
  • 잃어버렸을 때, 비교적 단순한 절차를 거쳐서 그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 한국에서 은행에 팔 때 환율이 유리함, 다만 소액의 경우 그 차이는 미미함
  • 미국에서 여행자수표를 팔 때, 100불팩이라던가 1000불팩 이라던가... 이런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수수료를 감안하면 오히려 현금보다 비싸질 가능성이 많음


3. 웨스턴유니온
  • 미국에서 카드, 은행등을 통해 웨스턴유니온에 돈을 보내면 얘네가 한국에 있는 은행으로 돈을 넣어주는 방식
  • 500불미만의 소액은 수수료가 더 많이 나옴
  • 다만 고액일 경우 송금받는 돈을 팔 때 환율이 현금 팔 때 보다 상당히 유리함
  • 한국에서 처리에 시간이 좀 걸림

4. 페이팔
  • 미국계좌를 연결한 페이팔 계정에서 한국계좌를 연결한 페이팔 계정으로 송금한다
  • 수수료가 꽤 저렴함, 다만 환율에서 그 부분을 메꾸는 것 같음
  • 총 10일정도라는 꽤 긴 시간이 소요됨

5. 카드인출
  • ATM기에서 미국 데빗카드를 넣고 현금을 인출한다
  • 현금을 안갖고 다녀도 됨
  • 내 경우 한국으로 떠난다음에 들어오는 paycheck 이 좀 있는데 그걸 단기간에 억세스 할 수 있는 방법임
  • Chase의 경우 건당 수수료 $3과 더불어 환전수수료 3%가 발생함
  • 급전이 급할 때만 사용해야 할 듯

6. 카드결제
  • 물건 결제를 Chase Debit카드를 사용해서 한다
  • 수수료가 그냥 구매금액의 3%만 먹힘
  • 내가 한국으로 떠난 다음에 들어오는 돈을 사용하는 방법중에선 가장 나은 듯
  • 페이팔에서 적용하는 환율과 직접비교가 불가능하지만 결과적으로 엇비슷하지 않을까 싶음
  • 일본에서 사용하려는 방법임



나 외국인인데 왜 Social Security랑 Medicare Tax 내고 있는거지? ㅠㅠ

Posted by 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