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미국에선 좀 버벅거려서 글 작성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이유도 있고,
학기중에 바빠서도 업데이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2년전에 쓰기 시작한 부산여행기는 아직도 끝을 못 맺었고, 하드를 뒤적여보니 이것저것 여행관련으로 포스팅거리가 꽤 보이더군요. (워낙에 간지 오래됬고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동네들이라 도시 하나당 포스트 한개정도로 끝날듯)

일단 미우라반도 여행기를 얼른 쓰고 싶습니다만 사진정리를 하나도 안해서 그것도 꽤 걸릴 것 같습니다.
계획을 짜놓고 미리 사진정리를 해놔서 2011년에는 이야깃거리를 좀 풀어보도록 해야죠.

아무래도 이 블로그는 여행 + 요리 블로그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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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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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4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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