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65하는거... 여름에 살 아파트에 이사 온 다음에 주문할려고
안 사고 있었는데 어느새 가격이 $517까지 올라버렸네요 -_-........ ($10 쿠폰써도 $507..)

미리 살 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는게 좋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덧붙여 밀라노 -> 취리히 구간을 $16에 예약.
제네바 -> 마르세유 구간을 $11에 예약했습니다.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은 레일유럽, 트렌이탈리아, 도이치반(참고용으로 쓰는)에서 나오는 시각표가 전부 제각각이라 아마 트렌이탈리아에서 직접 사야할 것 같습니다.

마르세유 -> 파리 구간은 레일유럽에서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나와서 걱정하면서 그럼 제 돈 주고 사면 얼마인지 보니까 무려 $100가 넘더군요.... 만약 니스에서 파리로 간다면 어떨까 싶어서 검색해보니
니스 -> 마르세유 -> 파리 구간으로 제가 탈려고 했던 구간 열차가 나오길래 그렇게 예약했습니다. 구간이 길어져도 예약비는 똑같기때문에 니스 -> 마르세유구간은 버리고 마르세유 -> 파리구간만 탑승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e-ticket에다가 레일유럽 $10 할인 쿠폰 써서 $8.95에 해결봤습니다.  

이로써 예약할 구간은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만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다 예약이 필요 없는 구간입니다.
슬슬 세부일정을 짜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라고는 해도 아마 그냥 랜드마크 몇개만 정해두고 그 도시 교통패스만 알아두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외적으로 파리랑 런던은 좀 오래 머무니까 제대로 알아보고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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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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