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여름

잡담 2011. 6. 2. 09:47



매일 7시 기상, 아침 챙겨먹고 학교에서 아파트까지 왕복 5 마일을 철티비로 출퇴근
학교 도착해서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면서 유산소 운동을 30분 챙긴다음에 (기계위에서 뛰는거리 약 2.1~2.5마일, 사실 유산소 운동하면서 이렇게 동영상보는게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지만 흥미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웨이트트레이닝 15~20분정도 하고서 랩으로 출근, 9시부터 17시까지 일하고 퇴근

집에와선 저녁 챙겨먹고 잉여롭게 기타를 치다가 넷서핑을 하다가 게임을 하다가 (DJ Max 3를 요즘 하고 있는데, 어느 세월에 숨겨진 곡을 다 해금할까 싶다 =ㅅ=) 하다가 심심하면 저녁에 운동 또 하고 잔다.

기타는 드디어 젤다의 전설을 만족할 수준까지 향상시켜서 다음 곡으로 넘어왔다. 선생님이 챙겨주신 연습곡과 더불어 파이널판타지X의 엔딩곡으로 쓰였던 스테키다네 (혹은 얼마나 좋을까)를 파기 시작했다.

음식을 굉장히 잘 챙겨먹고 있는데 새삼 사진 찍기도 귀찮아서 사진으로 남기는게 별로 없는 듯? ㅎㅎ 휴스턴에서의 생활도 이제 50일도 안남았는데 좀 더 남겨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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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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