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고 대책없이 늦잠을 자버려서 (14시에 일어났다) 운동이라도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대충 아점으로 버터라이스를 챙겨먹고 나왔는데, 푹푹찌는 더위에 학교까지 20분거리를 자전거타고 살아서 갈 수 있을까? 하는 위기감이 들어서 급 집으로 귀환했다 =_=

캡쳐는 6월 18일 16시 39분 현재의 휴스턴 날씨. 그래도 습도가 43%밖에 안되서 살아남을 수 는 있는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해야겠다. 아침에는 26~27도까지 "내려간다". 보통은 26~27도가 되면 아 덥네 ㅠㅠ 이러지만 텍사스의 무더위에선 26도는 축복받은 선선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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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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