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께 바톤 받았습니다.


1.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
만나서 얘기하면 이것저것 배울게 많을 것 같은 느낌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 (5가지)
(친척어른분들) 공부 좀 그만해라
(길거리어른들) 요즘 젊은이답지 않구만
(길거리아저씨) 학생, 불 좀 빌려주겠나?
(학교친구들) 머리좋은 새키
(한국친구들) 폐인새키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말해주세요. (5가지)
지도자
사람이 추진력이 있어야지요.. 라기보단 제가 워낙 허접해서 -_-
누군가 이끌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맘이 편해지지 말입니다.
이해 잘 해주는 사람
혼자 주절주절 떠들었는데 "너 정말 어려운말 한다"이러면 허무해요
"나는 네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와 "나는 네가 싫다"를 구분 할 줄 아는 사람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배울 것이 있는 사람
 
4.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은?
암만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는 사람
"네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너를 싫어한다"로 이해하는 사람
5.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이 있습니까?
백범 김구, 제퍼슨
6.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
고마워요
7.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여기 정기적으로 들어와서 코멘트 남기는 사람이 15명이 안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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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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