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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6 Houston Metro Rail (2)
  2. 2011.06.12 DFW Founders' Plaza
  3. 2011.04.21
  4. 2011.04.15 Will Rice Will Sweep
  5. 2011.04.13 학교 + 메디컬센터
  6. 2011.04.12 봄이 왔다
  7. 2011.04.08 수업에 빨리 가야하는 절박함 (2)
  8. 2010.06.20 학교사진 몇 장 (2)
  9. 2010.06.02 휴스턴의 일몰
  10. 2010.04.30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트레인시뮬레이터 (1)
  11. 2009.09.14 캠퍼스 야경 (6)
  12. 2009.01.26 비행기
  13. 2007.08.28 CMH - 랜딩직후 (1)
  14. 2007.06.30 과학관 (4)
  15. 2007.06.29 유원지는 어딜가나 비싸다 (5)
휴스턴 시내 중심부와 텍사스메디컬센터, Reliant Stadium을 이어주는 나름 황금노선.
아무래도 미국 정치 시스템자체가 철도같은 중장기적인 사업을 추진할 메리트를 별로 안 주는게 있기 때문에...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미만) 시범케이스로 한 번 뚝딱 지어내서 잘 굴러가는걸 보여줘야한다! 라는 모토로 지어진 노선이다.

현재 북부로 연장공사가 진행중이고 3개정도의 노선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계획이 전부 실현된다면 50년대에 돌아다니던 노면전철노선이 거의 다 부활한다는 점에서 아이러니.

당대에 휴스턴과 갈베스턴 (서울과 인천정도의 관계를 생각하면 된다)을 잇는 전철이 60mph로 나달렸다는데 지금은 8차선 고속도로가 꽉 막혀서 휴스턴을 벗어나는데만 40분이 넘게 걸리는 상황을 볼 수 있다. 

 




휴스턴 운전매너는 더럽고 무식하기로 소문났는데, 그런 운전자들에게 노면전철의 등장은 대단한 충격이었는지 개통초기 교통사고 사망자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실제로 운전하면서 보면 전철을 이겨볼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_=.... 어떤 상황에서든 철도가 이긴다. 함부로 나서지 말자.

  동영상을 보면 얼마나 어이 없게 사고가 나는지 볼 수 있다. 좌회전 금지인 도로에서 좌회전 하다 나는 사고, 신호위반으로 교차로 달려오다가 오는 사고가 태반이다 =_=..



 
이건 최근에 자전거타고 귀가하다가 찍은 사진. 찍을 때에는 몰랐는데, 엄지손가락을 지켜들고 있는 운전사를 볼 수 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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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대로 가기 2011.06.16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ck to the 1950's 군요. ㅎ
    노면전차가 우리나라에도 깔리면 울산이나 창원 같은데서는 왠지;;; ㄷㄷ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6.17 0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서울 지하철도 보면 종로쪽의 도심구간은 노면전철이 다니던 곳을 다시 이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에서 휴스턴의 운전매너를 엄청깠는데, 사실 서울에서의 운전매너도 휴스턴과 그닥 다를바는 없어서 (더 과격하면 과격했지요) 아마 어느 도시에서든 노면전철이 개통된다면 개통초기에 저런 사고를 꽤 겪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라스 포트워스 공항 외곽에 위치한 작은 공원이다.
비행기를 보기 아주 적절한 위치에 있고, 공원에 있는 스피커는 그라운드 관제상황을 중계해줘서 어떤 비행기가 오르고 내리는 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AA의 기지답게 AA 비행기가 수시로 뜨고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망원렌즈가 갖고 싶어졌다 (....)
아빠번들로 아직도 버티고 있는데,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단렌즈부터 시작해서 렌즈군을 조금 늘리고 싶은데... 요즘은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내립다 여행을 다녀버리니 렌즈군의 확충은 당분간은 이뤄지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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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하기 애매한 사진 2011. 4. 21. 03:39


그냥 덩그러니 놓여있는 돌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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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벽돌건물은 Sid Richardson Collge라는 곳인데, 라이스 본캠퍼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건물이 큰 대신에 학생들이 가진 다른 무언가가 작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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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다! 근데 날씨가 꿀꿀해서 굉장히 우울하게 나와 버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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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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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je.ro BlogIcon 하이츄 2011.04.0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ㄷ

Hanszen Commons & Old Section




Hanszen Old Section





Brochstein Pavilion





McMurtry College






Inner Loop





꽤 많은 것이 생겼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있다 =_=






Hermann Brown Hall





Graduate Apart. shuttle bus





Rice Village Apt.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똑딱이로 찍은 캠퍼스 사진을 업로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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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10.06.2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米國 宅事手 Rice univ..



고기 구워먹다가 하늘이 너무 멋있어서 한 방 찍었다.
휴스턴이 다른건 몰라도 미국에서 오염된 도시치고 하늘이 참 맑은건 확실하다.

한국에서도 저런 하늘을 더 쉽게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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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와 레일팬을 언젠가 사고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럴려면 일단 사고서 엔딩 못본 PS2용 트레인시뮬레이터 도큐편, KTK편, 미도스지센편을 해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려 시험기간중에 봉인해제한 플스와 멀티트레인컨트롤러되시겠다...

미도스지센편은 전차로고 여정편살 때 같이사놓고 포장만 뜯고 아무것도 안한 상태 =_=;;; 지금 도큐편은 상급각역정차 다이어가 버티고 있고 KTK편은 120분짜리 하네다공항->나리타공항 다이어가 버티고 있어서 참 엄두가 안나지만 플스3을 살 명분을 만들려면 꼭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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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평행 2012.01.2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걸로 BVE도 하시나요?

어느 금요일 오후, 낮 술 먹고 꼬른 다음 늦게일어나서 "야경찍으러 같이 가실분!!!"이라고 하는 후배랑 같이 삼각대 들고 다니면서 캠퍼스의 사진을 찍어보았다.


Lovett Hall. 저 중앙의 게이트를 Sallyport 라고하는데, 졸업하기전에는 절대로 저 문을 통해 나가면 안된다는 전설이 있다.




같은 사진에 오토레벨링 효과를 줬다.


저기 저 켜져있는 사무실은 오늘 저녁에 운동다녀오면서 볼 때도 불이 켜져있던데, 어떤 사무실인걸까?
지금은 거의 행정,사무용도로만 쓰이는 Lovett Hall이지만 학교가 처음 열었을때에는 저기서 수업도 했다고 한다.



Fondren Library. 다른 후배 찬조출연


다른쪽을 바라보고 찍으면서 도서관을 찍어보았다. 다른 커다란 주립대에 가면 도서관이 department별로 있는데, 규모가 작은 우리학교는 도서관이 저게 전부. 금요일 오후까지 열심히 공부하던 모 후배가 잔상으로 찬조출연했다.


George R. Brown Hall


휴스턴의 특징은 몇몇의 donor가 있어서 왠만한 건물들은 다 같은 사람들의 이름이다. 그리고 Brown이라는 이름은 워낙 전국적으로 흔해도 우리학교에도 Brown이라는 이름을 딴 건물이 세 개나 있다. 이 사진에 나오는 George R. Brown이 있고 (Biology department가 주류), 수학본부에서 쓰는 Hermann Brown, 그리고 Residential College중의 하나인 Margaret Root Brown College... 근데 브라운컬리지의 저 마가렛이라는 사람은 조지 알 브라운의 sister-in-law니까 결국엔 같은 브라운으로 집결이다 -_-;;;



Keith-Wiess Geological Lab


동시대에 지어진 Jones College나 Brown College, 그리고 저 건물 바로 앞뒤에 위치하는 다른 건물들 모두 비슷한 모양을 하고있는데, 도서관자료를 뒤져보니 같은 건축가가 지은 건물이라 그렇다 -_-; 어떻게보면 한 시대를 풍미한거고 어떻게보면 천편일률적인. 그런 건물


Dell Butcher Hall


화학본부가 위치해있는 델 부쳐.... 저기 옥상이 쉽게 올라갈 수 있게 되있어서 밤에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올라가면 최고다.



개인적으로 이 건물은 1학년이 듣는 General Chemistry와 관련해서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참 -_-;





옥상에서 바라보는 Texas Medical Center


캠퍼스의 거의 최북단에 위치한 건물이고, 높이도 상당히 있다보니까 엄청나게 좋은 야경을 볼 수 있다. 캠퍼스 남쪽으로 보이는 높은건물들은 전부 병원건물들.. 세계에서 가장 큰 메디컬센터라고 하는 텍사스메디컬센터다.
여기에 MD Anderson Cancer Research Center가 있는데, 모 그룹의 이 회장님께서 그렇게 극찬하던 삼성병원을 냅두고 여기서 치료받다간 전력이 있다. 세계 여기저기서 최첨단의 치료를 받기위해 이 쪽으로 많이 온다는듯. 흉부외과의 전설인 DeBakey도 여기에 있는 Methodist Hospital에서 일생을 바치셨다.



왼쪽에 보이는 희안한 조명의 건물은 Memorial Hermann Medical Plaza라는 정식명칭이 있지만 라이스 학생들은 모두 Rainbow Building이라고 부른다. 별 다른 이유없고 그냥 저 조명이 무지개색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선 어디서든 보이는 높은 빌딩이라 길을 잃으면 일단 저 빌딩을 찾아가면 된다는 말이 있다.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까지 모두 같은 병원소유의 빌딩... 저 무서운건 저 세개의 빌딩의 건너편에 저만한 건물이 세 개 더 있다는거.


"Rainbow Building"








캠퍼스의 남동쪽으로 보이는것은 여러 호텔들과 Reliant Stadium



메디컬센터 overview 한번만 더...




부처홀에 있는 노천극장인데, 무슨 용도로 있는건진 도대체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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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9.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퍼스가 색다르게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 2009.09.1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우 저 등장 +_+

  3. 궁금 2009.12.14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하면 사진을 저렇게 나오게 하지요???
    보정 하신건가요???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09.12.24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 사진말고는 포토웍스로 샤픈+2정도 준거 빼고 따로 보정한것이 없습니다.
      맑은날에 삼각대에 올려놓고 조리개 조이고 노출을 길게주면 저런 쨍한 사진이 나온답니다.

MDW -> HOU

MDW -> HOU 도중에 찍은 사진



사람들은 내가 철도를 좋아한다 그러면, 왜 비행기나 자동차가 아니고 철도냐고 묻곤한다. 그럼 난 대답한다. "비행기랑 자동차도 좋습니다."

단지 제일 좋은게 철도일뿐이고 항공도 좋다 'ㅅ' 특히 민항부분. 공항에서 항공기꼬리날개만 봐도 설레인다. 콜럼버스에 있을땐 공항이 가깝고 공항에 갈 일도 자주있어서 주차장 꼭대기에서 곧잘 사진찍고 그랬는데, 휴스턴와선 그럴 일이 없다. 부시공항에가면 내 눈으로 처음보는 항공사들도 많이 볼 수 있을텐데. 대형기도 많이 보일테고 (콜럼버스에 커다란 비행기 와봤자 737보다 크지 않다 -_-)..

휴스턴에서 운전을 하게 될 날이 올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부시공항 출사는 꼭 나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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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주차장 최상층에서 비행기가 보일 것 같다는건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도통 기회가 되질 않아서 요번에 처음가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멀리서 다가오면서 터치다운하는것까지 봤는데 카메라 꺼내고 하느라 직후에 찍은사진이 전부네요
비즈니스젯 같은데 기종같은건 모르겠습니다 -ㅅ-a


공항가는것도 참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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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chui.tistory.com BlogIcon 일취 2007.08.2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ombardier Challenger 300 같은데.





커다랗긴 엄청 커다란데.. 볼거는 국립중앙과학관이 더 많은것 같다.
상설전시보다는 특별전시와 영화관으로 먹고들어가는 과학관.




특출난게 있다면 윗 사진에 나온 외줄을 탈 수 있는 외발자전거가 있다는거.
꽤 높은데에서 타는거니까 안전벨트 확실히 채워준다



저 밑에 달려있는 추가 250파운드짜리라 몸무게가 250파운드 이하인사람은 저 거대한 추에 의해 균형이 잡힌다.
타고있는 기분은 정말 묘함 -ㅅ-;;




이건 과학관 자판기
여긴 2.00불 받아서 그나마 양심적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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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1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 모르게 고소공포증이 있어놔서, 왠지 저는 도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머리 속에서 '아니야.. 아니야'를 연발할 듯.. ^^;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07.07.0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높이도 적절히 11미터쯤 되는것 같습니다.
      타보면 정말로 기분이상해요 ~_~;; 넘어갈것같으면서도 줄위에 제대로 균형잡혀있는 그런 느낌

  2. 영원한숙제 2010.08.25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어느 과학관 인가요??

쉬면서 찍은 매점..
저기 메뉴판이 보이지요? 확대해서 찍어봤습니다




어잇쿠 가격이 ㅠㅠ
small beverage는 지하철탄산음료 자판기가 주는 종이컵정도 크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아요. 근데 비싸요.
Dasani는 한국코카콜라에선 "순수"라는 이름으로 파는 생수.
600ml짜리 페트병을 2.50불 받는 엽기적 행각을 보여줍니다 ㅠㅠ
(보통 자판기가 아무리 비싸봐야 1.25불..)

밑에있는 맥주는 그냥 캔맥주에요.

..

유원지에가면 뭐든 비싸군요



밑으로는 그냥 찍은 사진들



얘네들은 구경갈때마다 퍼질러서 잡니다. 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PC방 -ㅅ-; 물이 별로 깨끗하진 않은듯




왠지 분위기 있어보여서 찍었는데 별로..



시끄럽게 울어대는 펭귄되겠습니다.
Happy Feet효과는 정말로 대단해서, 애들 데리고 온 부모들은 꼭 애들한테 happy feet 얘기를 해줘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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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lchui.tistory.com BlogIcon 일취 2007.06.30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CT에서 저렇게 받아먹었다간 장사 때려치우는거지 뭐.
    그렇게 생각해보면 화장실에 돈 받아먹는 프랑스놈들이 신기하다.

  2. Favicon of http://ilchui.tistory.com BlogIcon 일취 2007.06.30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개국에선 뭘 해도 안 신기해.

  3. Favicon of http://daeil.tistory.com BlogIcon 벗님 2007.07.01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호랑이들. 근무시간에 저렇게 해도 되는건지.. 하긴, 저 모습을 팬서비스로 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