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계획&구상'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05.09 유레일패스를 주문했다
  2. 2011.04.26 지를려고 하는 것
  3. 2011.04.22 유럽여행 아웃라인
  4. 2011.04.14 숙소예약정리 (7)
  5. 2011.04.12 싸우자 드골공항
  6. 2011.04.10 지금까지 세워진 유럽여행 계획
  7. 2011.03.28 행선지변경 (2)
원래 $465하는거... 여름에 살 아파트에 이사 온 다음에 주문할려고
안 사고 있었는데 어느새 가격이 $517까지 올라버렸네요 -_-........ ($10 쿠폰써도 $507..)

미리 살 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는게 좋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덧붙여 밀라노 -> 취리히 구간을 $16에 예약.
제네바 -> 마르세유 구간을 $11에 예약했습니다.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은 레일유럽, 트렌이탈리아, 도이치반(참고용으로 쓰는)에서 나오는 시각표가 전부 제각각이라 아마 트렌이탈리아에서 직접 사야할 것 같습니다.

마르세유 -> 파리 구간은 레일유럽에서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나와서 걱정하면서 그럼 제 돈 주고 사면 얼마인지 보니까 무려 $100가 넘더군요.... 만약 니스에서 파리로 간다면 어떨까 싶어서 검색해보니
니스 -> 마르세유 -> 파리 구간으로 제가 탈려고 했던 구간 열차가 나오길래 그렇게 예약했습니다. 구간이 길어져도 예약비는 똑같기때문에 니스 -> 마르세유구간은 버리고 마르세유 -> 파리구간만 탑승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e-ticket에다가 레일유럽 $10 할인 쿠폰 써서 $8.95에 해결봤습니다.  

이로써 예약할 구간은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만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다 예약이 필요 없는 구간입니다.
슬슬 세부일정을 짜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라고는 해도 아마 그냥 랜드마크 몇개만 정해두고 그 도시 교통패스만 알아두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외적으로 파리랑 런던은 좀 오래 머무니까 제대로 알아보고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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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배낭
Backtrack 50

http://www.ebags.com/product/the-north-face/backtrack-50/144582?lastterm=backtrack%2050

 
 https://www.youtube.com/watch?v=NlKdmTp19_o 

지금갖고 다니는 33L짜리로는 한달여행은 절대 무리다! 라는 의견을 수렴해서 배낭을 알아봤다.

45L짜리가 가장 적절한 것 같은데, 미국에서 그런걸 기대하는건 무리인 것 같고 =_=...
비디오리뷰 본 다음에 이걸로 지르기로 결정했다.

데이팩을 분리해서 쓸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
근데 ebags에 나온것처럼 저렇게 빵빵하게 들고다니면 안될 것 같고 유튜브 동영상리뷰에 있는 것처럼
홀쭉하게 다니다가 호스텔같은데 지내면 필요한 물건만 옮겨서 갖고 다녀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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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가고 싶네요 유럽 ㅠㅠ

서유럽을 시계방향으로 도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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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3박

브뤼셀 1박
암스테르담 -> 뮌헨
  • CNL 429 야간열차
  • 4인실 쿠셋 35유로

뮌헨 3박

프랑크푸르트 1박

카를스루에 -> 프라하
  • CNL 459
  • 2인실 슬리퍼 65유로짜리 예약예정

프라하 2박
 
빈 1박
  • 서역바로 앞에 있는 Wombat The Lounge
  • 6인실 예약비 $3.32 지불, 도착시 19.80유로 지불
  • http://www.wombats-hostels.com/

빈 -> 베네치아
  • EN 237
  • 6인실 쿠셋 레일유럽에서 예약시 $41.00
  • 악명높음

밀라노 1박
  • 중앙역에서 트램타고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Hotel Mayorca
  • Hotwire에서 세금포함 $43.45에 예약
  • http://www.hotelmayorca.it/

루체른 1박

인터라켄 2박

제네바 1박

파리 2박

샤를드골공항 1박

총정리
지금까지 출발전에 지불한 돈: $324.41
앞으로 출발전에 지불해야 할 돈 (야간열차 예약비): $41 + 100유로 == $186
현지에서 내야할 돈: 51파운드 + 174.7유로 + 147프랑 == $498

숙박총합: $1008.41
하루평균: $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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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milemj.tistory.com BlogIcon Enchante 2011.04.14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진력이 대단하구낭 !

  2. 서보경 2011.04.2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7월에 파리 가는데 Adveniat-Paris 요기 숙소 예약하다가 안되서 검색하는 도중에 님 블로그에 들어와 보게 되었네요..홈페이지에서 예약하신거 맞죠? 메일이나 전화로 한거 아니구요..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4.25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홈페이지 예약했는데 카드승인이 안나서 따로 이메일 나눈 다음
      전화로 카드번호 불러줘서 해결했습니다. 영어 잘하더라구요.

      프랑스쪽 문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답장이 좀 늦기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려야합니다.

  3. 서보경 2011.04.26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홈페이지에서 결재가 끝나긴 했는데...결재 메세지가 안날라 오네요..끙...예약된거 맞나...불안하여라
    난 영어를 잘 못하는뎅..ㅠ.ㅠ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4.27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onfirmation of the Booking" 이라고 이메일이 날아와야합니다. 스팸메일함에 들어간게 아닌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하루이틀 더 기다려도 연락없으면 일단 이메일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보경 2011.04.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재 메새지도 오구 컨펌 멜도 왔네요 ^^ 처음 자유여행준비라 답답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용 답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4.28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됬네요^^ 샹젤리제 근처라 상당히 기대가 되는 호스텔입니다. 호스텔 분위기도 꽤 좋을 것 같구요. 저도 이런 장기간여행은 처음이라 이래저래 배워가는게 많습니다.

마지막날 파리에서 오전 7시 25분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기때문에, 공항근처 호텔을 좀 잡을려고 했지 말입니다.

프라이스라인 시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시도
4성 40불 실패
3성 27불 실패

두번째 시도
4성 57불 실패
3성 61불 실패 
 

드골공항 근처는 엄청 비싸다는 걸 깨닫고 다시 시도했습니다
4성 66불 실패
3성 69불 실패

......

더 올렸습니다
4성 80불 실패 --> 카운터오퍼가 왔습니다 100불로 올리라는...

무시하고 또 시도
4성 85불 실패 --> 요번엔 121불로 올리래요 -_- 장난합니까..

으어... 지금 알아본 대안은 공항내부에 있는 호텔 IBIS에 가는겁니다.
지금 예약하면 95불정도 나올 것 같더군요. 공항내부 무인경전철이 호텔앞으로 다니는게 굉장히 플러스입니다.

근데 프라이스라인에서 90불정도에 4성 호텔을 잡으면 세금포함해서 100불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돈 조금 더 주고 좋은데서 자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내일 90불 시도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냥 IBIS에서 지를것 같습니다 =_=.... 공항노숙도 생각해봤는데, 휴스턴에 돌아오자마자 거의 노동을 해야하는데 그 전날에 그렇게 피곤하게 살면 안될 것 같고요.

Hotwire에서 세금포함 120불이면 4성짜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는데, 그래도 와이파이 무료이고 공항 내부에 있는 IBIS가 더 좋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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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철도여행의 경우 철도노선을 되도록 많이 타보는게 목적이므로 시간표식으로 짜면 좋지만
유럽은 좀 더 자유롭게 다닌다고 해야하나? 도시간 아웃라인을 짜놓고 그 세부사항은 현지에서 임기응변식으로 대응하는게 주가 되는 것 같아서 달력에다가 써놓고 있다.

숙박은 민박과 호텔, 호스텔, 야간기차를 적절히 섞어서 할 예정으로, 브뤼셀은 프라이스라인에서 심심해서 4성짜리 55불 넣었다가 덜컥 되버렸다.

-- 한인민박의 경우
킹스크로스 근처의 유스턴하우스는 1박 20파운드,
프라하의 밥퍼주는 아줌마네는 1박 20유로

-- 호스텔의 경우
Wombat이라는 곳이 좋다길래 뮌헨과 빈에서는 그 쪽에서 머물기로 했다.

프랑크푸르트 근처의 호텔에서 자고 싶은데 프라이스라인에서 실패했다. 오늘 다시 시도할 예정.

스위스에서는 첫 1박을 취리히,
그 다음 2박은 인터라켄
마지막 1박은 제네바에서 할 듯 하고

파리에선 첫 2박을 시내에 있는 호스텔,
마지막 1박을 새벽비행기 탑승관계로 공항근처 호텔에서 할 것 같다.


이것저것 예약하느라 유럽에 떠나기도전에 들어가는 돈이 항공+숙박+철도해서 거의 $3000 가량 나오는 것 같다. 막상 현지에서는 돈 쓸일이 그렇게 크게 없다고 하니까 예산을 더 쪼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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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일본은 갈 수 없는 땅이 된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비행기표도 이미 샀겠다. 지진피해를 안입은 지역으로 갈려 그랬는데, 전국적으로 철도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겨서 열차감축운행이 예상되고 있고, 계획정전도 길어질 예정이라 아무래도 그렇더군요.

그래서 유럽으로 급변경했습니다.

22일간 유럽갑니다.

 



대략의 일정입니다.

유레일패스 15일권을 사용할 예정이며, 예약이 필요한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로스타는 따로 예매)


 예약 필요구간:
CNL 429 (암스테르담 -> 뮌헨) 4인쿠셋 35유로 
CNL 459 (카를스루에 -> 프라하) 2인슬리퍼 65유로
 --> DB에서 직접 예약. 총 100유로 == 140불정도
 

EN 237: $40.00
베네치아 -> 취리히 $30
제네바 > 마르세이유 $22
마르세이유 > 파리 $11
--> 레일유럽에서 계산한 금액


예약비 많이 깨지네요 -_- 근데 성수기라 야간열차에 안하고 갈 수도 없고...
야간열차 세번이나 이용하는데 한번쯤은 좋은데서 한번 자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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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ffinkorea.blog.me BlogIcon 하이츄 2011.04.0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자유로운 영혼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