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계획하던때에 10일차까지 짜놨던 일정표 올려둡니다.
게이한신권에서 간사이패스로 여행을 시작한 후 JR패스 개시후 규슈를 도는 일정까지 들어가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것도 실현시킬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동일본은.... 당분간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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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일본도착 NRT 13:05
JR패스교환, 개시일 7월 14일로 지정. 오후엔 도구내권으로 JR을 구경할지 아님 미우라반도 2DAY킷푸를 시작할지 둘 중 하나.

7일 - 미우라반도 재방문
  • 아직 못 본게 많이 있습니다. 그 동네 각역정차나 해볼려합니다. 참치도 또 먹구요.
  • 미우라반도 1Day 1900円, 2Day 2000円. 100엔 차이라 이틀 연속으로 케이큐타고 놀 가능성이 높네요
  • 아침 일찍 움직이면 신즈시역에서 JR즈시역까지 가서 오후나로 간다음 쇼난모노레일도 구경할 수 있겠지요.
  • 즈시역에서 오후나역까지 JR왕복 320円, 쇼난모노레일 1일권은 600円
8일 - 하코네
  • 신쥬쿠역에서 출발하는 하코네프리패스가 5000円 (비싸다!)
  • 오후에 시간남으면 그냥 좀 쉴랍니다.
9일 - 닛코
  • 도쿄에 있는 숙소를 제공해줄 고마운 친구와 함께 닛코에 갈 생각입니다.
  • 22:00에 이케부쿠로에서 Willer Express 고속버스(근데 이 회사 관광버스 회사라네요)타고 오사카로 출발
10일 - 오사카도착 (우메다 7시 30분) 오사카주유패스 20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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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 간사이스루패스 3일권 (5000円)
  • 비와코, 하마오츠역 노면전철구간, 란덴, 아라시야마, 오사카모노레일, 만박기념공원, 이타미공항, 남북으로 분단된 한큐이마즈센을 봅니다.


7월 12일
  • 이코마케이블, 나라공원(사슴공원), 금각사 은각사 청수사를 봅니다.

7월 13일
  • 고야산, 고베포트라이너, 고베공항, 롯코산의 야경, 하버랜드를 봅니다. (아침에 고야산에 다녀올려다보니 일정이 굉장히 빡세졌습니다.

간사이지역에 있는 동안 숙소는 라이잔으로 합니다. 7월 14일부터 21일간의 전국여정은 감이 안잡히네요. 일닥 신칸센타고 규슈로 쭉 내려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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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구상

도쿄에서 2~3일정도 준비기간을 갖습니다 - 예약이 원하는대로 안됬을때 수정하는 시간, 미우라반도등 도쿄 근교를

사철패스등을 이용해서 구경하는 시간, 가장 중요한 "시차적응시간" (저는 텍사스에서 건너갑니다)

그리고 야간버스를 이용해 오사카로 내려가서 라이잔호텔에서 4박을 하면서 스룻토간사이패스를 이용해 그 동네 사철을 구경합니다.


오사카에서 JR패스 개시후엔 21일간 싸돌아다녀야지요. 

- 여름에 더 극악으로 더워지기전에 시코쿠랑 규슈부터 찍고 북상할려고 합니다.

남하할때와 북상할때의 루트를 다르게 해보려고 합니다 (도카이도축(신칸센위주), 호쿠리쿠축(로컬특급위주) 식의 방법으로...)

- 여행 전 후를 도쿄권, 오사카권에서 보내는 관계로 패스사용중에는 이 도시권은 그냥 통과할 생각입니다.


남은시간은 도쿄에서 쉬다가 다음 목적지인 서울로 향합니다. 처음으로 하는 장기간 여행뒤엔 얼마나 폐인이 되어있을까요^^?


예산

하루예산은 숙박비 최대 4000엔을 상정하고 7000엔을 잡아놨습니다. 기본적으로 캡슐호텔등을 이용할려고 합니다만, 훨씬 싼 숙소가 존재하는 오사카(라이잔)나 도쿄(친구집ㅎㅎ)에서 남는 돈이 생길테니 그건 여유비로 유용할 수 있겠죠. 토요코인은 이제 그닥 싸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ㅅ= 서양친구들이 많이 간다는 호스텔같은것도 알아볼려 그랬는데 일본에선 호스텔이 별로라고 하는군요. 중소도시에 있는 호텔을 잘 알아봐야겠습니다.


처음가는 장기간여행이므로 JR패스는 될 수 있으면 그린권으로, 야간열차 이용은 "야간열차 이용이 이런거구나"라는 경험을 위한 것 외엔 최대한 자제할려고 합니다 (노비노비석, 코론토시트)제대로 잠을 못자면 다음날 너무 고생하는것 같아서요^^;


장비

여행 초보인주제에 배낭 하나만 들고갈 생각입니다. SD카드를 100기가 어치사는것보단, 여행용으로 넷북을 하나 저렴하게 장만했습니다 (1.1kg). 삼각대도 기존에 사용하던 1.2kg짜리 (호르스베뉴 747T)에서 780g (SLIK Sprint Pro Mini)짜리로 교체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놋북이 1.68kg이었으니까 총합해서 배낭무게 1kg를 절약한 셈이네요^^;

카메라는 D60 + 아빠번들을 메인으로, 코닥 Z915를 서브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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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sel.egloos.com BlogIcon Tabipero 2011.02.22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기간(?)까지 있다니 정말 스케일 큰 일본여행이군요. 하기사 미국에서 출발하는 거니...

    비즈니스 호텔이라는 게 시설이 천차만별이지만, 비슷한 급의 시설을 생각해 봤을 때 토요코인은 절대 싸지 않습니다 ㅎㅎ jalan 같은 곳을 잘 뒤져보면 1천엔 이상 싸게 묵을 수 있는 곳이 많지요. 말씀대로 싼 호텔은 중소도시에 많으니, JR패스의 장점을 잘 살리면서 다니시면 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2.23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행기표를 이미 질렀으니 이제 뼈빠지게 여행자금을 모으는일만 남았죠 ㅎㅎ

      엔화가 1달러당 83엔정도밖에 안해서 소요예산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_-;; 작년에 이 여행 구상할때는 90엔은 했는데 말이지요... 싼 호텔들 찾아다니면서 최대한 아껴봐야지요. 간사이권에 가면 라이잔호텔이라는 여행객의 든든한 친구도 있고요.

  2. jane 2011.03.13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가는거? 재밌겠다 ㅎㅎ
    근데 난 20살 넘어가니까 하루에 2시간 이상 못 돌아다니겠더라. -_- 점점 집에만 붙어있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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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어지는 시간때우기 여행계획이다.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우면 시간이 금방간다.

항공편: 7월 31일 KE 9707  인천 1시 50분 출발, 하네다 4시 도착. 국제선터미널에 세븐ATM이 있다고 함
8월 2일 KE 9708 하네다 5시 15분 출발, 인천 7시 도착
쥐마켓 KAL투어에서 오에도 온천+송영을 포함해서 41만 8천원 = 결제당시 환율로 348.88불로 구매.
  •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한항공을 타게 되었다! 인천공항에서 탑승동 생긴뒤로는 메인터미널에서 비행기 탈 일은 이제 없겠구나 했는데, 요번에 생긴 듯.


계획일정

7월 31일 토요일

하네다공항 (5:23) → 케이큐카마타 (5:34) 330円, 11分 - 케이큐
  • 하네다공항에서 출발하는 첫 차를 이용, 케이큐카마타역에서 그 극악의 평면교차로와 카마타역 입체고가의 공사 진행상황을 관찰한다.
  • 얼마 오래 안있을거라고 생각함

케이큐카마타 (~6:10) → 키타시나가와, 혹은 시나가와역 190円 - 케이큐
  • 보통열차를 타고 키타시나가와역에서 내리면 14분 소요되고 쾌특을 이용하면 시나가와까지 9분만에 쏜다.
  • 하지만 건널목까지 걸어가는 거리는 키타시나가와에서 가는게 훨씬 빠르기때문에 먼저 오는 열차를 이용할 예정. 그냥 보통열차 타고 키타시나가와에서 내리는게 나은 듯
  • 시나가와역 건널목에서 얼마나 오래있냐가 문제인데, 이 쪽 극악의 열차 시각표를 본다면 30분만있어도 한 방향으로만 9대를 찍을 수 있다 =ㅅ=;; 일단 여정에는 넉넉하게 1시간은 있는걸로 잡아놓지만, 다음날에 여기 또 오는것을 고려하면 30분만 있어도 충분할 듯. 
  • 시나가와역에 요시노야가 있다.
    • http://vip.mapion.co.jp/c/f?uc=4&ino=BA433995&grp=yoshinoya&pg=1
  • 시나가와역에 스키야도 있다. 게다가 요시노야보다 싸다! 미소시루까지 해서 규동오오모리가 450엔! 근데 작년의 경험으로 미뤄볼때 나미로도 충분할 듯
    • http://sp.chizumaru.com/dbh/zenshogroup/detailmap.aspx?account=zenshogroup&accmd=0&arg=&c1=&c2=&c3=&c4=&c5=&c6=&c7=&c8=&c9=&c10=&c11=&c12=&c13=&c14=&c15=&c16=&c17=&c18=&c19=&c20=&c21=&c22=&c23=&c24=&c25=&c26=1&c27=&c28=&c29=&c30=&x=503068&y=128249.486&scl=2310&clk=1&pg=1&rot=0&bid=ID0100353&from=listmap

시나가와 (~7:30) → 요코하마 290円, 18分 - 케이큐
  • 삼각대를 코인락커에 넣는다. 미우라반도에 다녀와서 요코하마 야경을 위해 찾아간다.
    • http://www.keikyu.co.jp/train/kakueki/yokohama.shtml

요코하마에서 미우라반도 1일권 구입 1400円 - 케이큐
  • 그리고 미사키구치로 내려간다. SH특급이 나타난다면 분코역에서의 분리작업을 찍을 기회가 생긴다
  • 8시 47분에 출발한다면 9시 40분까지는 미사키구치에 도착한다.

미우라반도 관광 - 케이큐
  • 이 쪽 교통비는 케이큐패스가 전부 커버 해준다.
  • http://www.keikyu.co.jp/train/otoku_miura.shtml
  • 주요역별 둘러봐야 할 곳
    • 미사키구치
      • 죠가시마 - 러키스타에 등장했던 그 곳
      • 미사키항 - 참치어항으로 유명함. 마루이치 식당이라는데에서 파는 참치덮밥이 맛있다고 한다. 여기에 점심값 2000엔 할당
      • 아부라츠보 마린파크
    • 케이큐쿠리하마
      • 도쿄만훼리
      • 쿠리하마 꽃의 나라
    • 요코스카츄오
      • 칸논자키등대
  • 버스시각표: http://www.keikyu-bus.co.jp/line.html
  • 미사키구치 기준으로 요코하마역에 18시 30분 정도까지 돌아갈려면
  • 17시 30분정도까지는 관광을 마무리 지어야한다
  • 요코하마에서 얼마나 뭘 할지가 관건

요코하마
  • 요시무라야에 간다
    • http://www.iekei.com/source/yosimuraya/map.html
  • 삼각대를 코인락커에서 찾는다.

요코하마 → 사쿠라기쵸 130円, 3分 - JR게이힌도호쿠센
  • 체력봐서 결정해야겠지만 보험으로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 요코하마에서 볼 건 다 봤으니 코스모월드로 직행해서 700円짜리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로 직행한다
  • http://www.senyo.co.jp/cosmo/contents/ticket2.html
  • 저 쿠폰을 사용하면 600円에 탑승가능

니혼오도리(~21:30) → 요코하마 200円, 6分 - MM21센
  • 오삼바시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MM21의 니혼오도리역이다.
  • 요코하마역까지 가서 케이큐센으로 환승한다
  • 야경충분히 찍어도 21시 30분정도면 왠만큼은 찍을 듯
요코하마 → 다이몬 470円, 35分 - 케이큐, 아사쿠사센 직통
  • 요코하마에서 지하철로 직통하는 계통은 늦은시각에 없다.
  • 시나가와역에서 필히 환승을 해야함
  • 시나가와역까지 가는 급행계열의 막차는 23시 19분. 이 열차를 이용하면 23시 40분에 시나가와역에 도착해서 23시 45분에 다카사고행 열차를 타면 다이몬역에 도착한다
  • 결론적으론 너무 늦게다니지 말자 =ㅅ=;; 21시 30분에 요코하마를 떠나면 늦어도 22시 47분엔 다이몬에 도착한다
    • 시각표대로 움직이면 21시 21분 니혼오도리발, 21시 27분 요코하마착
    • 21시 46분에 쾌특 아오토행 승차, 22시 14분 다이몬 도착
    • 22시 47분은 21시 46분발 쾌특 아오토행을 놓쳤을때의 가정임
    • 일단 요코하마에선 시나가와까지 간다음에 다음열차로 갈아타면 된다.. 거긴 열차가 정말 거의 1분간격으로 들어오는 동네니까 =_=;;

다이몬역에 있는 캡슐호텔을 예약했다 1박 3800円
  • http://www.gry.jp/pc/index.html
  • 다이몬역인만큼 호텔에 일찍 들어가게되면 도쿄타워까지 좀 걸어가보고 싶다.
  • 0시 30분까지는 취침하자


8월 1일 일요일

5시 기상
6시에 도쿠나이패스를 산다 - 730円
  • JR도구내의 운임은 이걸로 다 해결, 좀 여기저기서 맘대로 내리게 될 수 있다.
  • 일어나서 숙소앞에 있는 요시노야에 가서 엄청든든하게 아침밥을 먹는다. 부타동 토쿠모리 + 미소시루 550엔! - 졸라 많이 먹어서 철박에서 돈 안쓰는게 목표
  • http://vip.mapion.co.jp/c/f?uc=4&ino=BA433945&grp=yoshinoya&pg=1

하마마츠쵸 → 시나가와 5分, JR야마노테센
  • 시나가와역 촬영포인트에 사진을 또 찍으러간다!
시나가와 (~6:45) → 오챠노미즈 20分, 야마노테, 소부
오챠노미즈 (~8:00) → 철도박물관 1時間
  • 요번엔 소부각선을 이용해서 아키하바라에서 환승
  • 우에노에서 옵션이 많이 있다. 그냥 게이힌도호쿠 타고 올라가도 되고 쾌속을 이용해도 되고 등등... 그냥 꼴리는데로 가자
  • 오미야역에서 정산이 필요하다. 도구내의 경계인 우키마후나도(浮間舟渡)역에서부터 오미야역까지 운임 210円
  • 오미야역에서 철도박물관역까지 뉴셔틀 운임 180円

철도박물관 (10:00~18:00), 1000円
  • Tabipero님의 말씀에 의하면, 여긴 그냥 하루종일 둘러볼 생각으로 가는게 맞다고 하신다
  • 그래서 그냥 일정도 퇴정시간에 맞춰서 짰다
  • 자기 스이카로 결제가 가능한것 같지만 철박전용 스이카도 살 수 있는 것 같으므로 철박전용입장권을 사겠다.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1時間
  • 그럼 아키바에 약 19시 10분~20분경 도착
  • 아키바에선 중고께임이랑 철덕물건 몇 개정도를 지른다
  • 뉴셔틀 운임 180円
  • 오미야에서 우키마후나도역까지의 운임권인 210円표를 구매
아키하바라(~20:30) → 심바시 7分
  •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 이용권 + 하네다공항 송영버스를 샀으므로 오다이바까지 들어가야한다

심바시 → 오다이바
  • 유리카모메 1일권 800円
  • 아쿠아시티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끼니를 때우고 시간봐서 적당히 야경찍고 오에도 온천으로 들어갈 계획
  • 아키바에서 너무 대책없이만 안놀면 유리카모메는 24시에도 운행하므로 걱정없다
  • 너무 늦으면 그냥 온천으로 직행 (텔레콤센터역)
  • 딱 밥먹고 야경찍고 온천으로 들어가서 짱박힐거라면 운임은 따로 지불하는게 이익임
    • 신바시→ 다이바까지 310円
    • 다이바 → 테레코무센터까지 180円   == 490円
  • 아오미까지 다녀와도 1일권보다는 그냥 운임을 지불하는게 이익이네...?
    • 신바시→다이바까지 310円
    • 다이바→아오미까지 240円
    • 아오미→테레코무센터까지 180円    == 730円
  • 근데 스이카에 1000円 단위로 밖에 충전이 안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그냥 현금으로 1일권을 사는게 이익이다
  • =_=;;

송영버스 26시 20분
  • 하네다공항으로 돌아가는건 버스를 이용한다.
  •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숨진다 orz




지금까지 계획한 지출


스이카로 결제할 교통비: 1610円 + 360円 = 1970円 = 2000円 (스이카는 십엔단위로 충전할 수 없다 orz)
특별패스: 1400円 + 730円 + 800円 = 2930円
도구내권 정산용운임: 210円 + 210円 = 420円
참치: 2000円
코스모월드: 700円
호텔비: 3800円
철도박물관: 1000円

총 12850円의 지출이 예상되어있다.
여기에 첫쨋날과 둘쨋날 아침을 요시노야로 해결하면 1000円,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저녁에 각각 1000円씩을 안배하면 16000엔정도면 딱 맞게 여행이 가능. 코인락커는 이틀동안 1000엔으로 넉넉히 잡아두자.
비상자금까지 고려해서 $210을 환전해서 19000엔을 만들어갈 계획
근데 에너지드링크 많이 마셔야할 듯 (....) 스이카에 3000엔쯤 충전해야겠다.

아키하바라에서의 지름은 미국카드를 이용한다.

총 여행비용 = $210 + $348 == 약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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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10.06.2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하신데요? ㅋㅋ

  2. 에리릭 2010.06.2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윤아 저짤방 너닮았다 잘생겼네

  3. 현빈 2010.06.2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짱 철저하심..ㅋㅋㅋㅋ 여행 계획 세우는 거 은근 재밌고 시간 졸라 빨리 가지요..ㅋㅋㅋㅋ 아 저두 여행가고시픔..

숙소 - JR하마마츠쵸역, 도에이다이몬역 앞에 위치한 캡슐호텔 이용. 1박 3800엔
http://www.gry.jp/pc/index.html
이메일로 무려 예약이 가능한 캡슐호텔... 여성이용가능

일정 구상

토요일

하네다공항 -> 케이큐카마타 (케이큐 330엔)
* 카마타역 입체고가화 공사를 구경한다
* 첫차 5시 23분, 카마타에 34분 도착

케이큐카마타 -> 시나가와 (케이큐 190엔)
* 시나가와역의 철덕사진 명소에서 사진을 찍는다
* 급행이용 12분정도 소요
* 근처 요시노야에서 아침 해결

시나가와 -> 요코하마 (케이큐 290엔)
* 요코하마까지 쾌특으로 22분
* 요코하마역에서 1400엔짜리 미우라반도 1일권 구매
http://www.keikyu.co.jp/train/otoku_miura.shtml

요코하마에서 미우라반도로 향해서 자유롭게 여행하다가 참치덮밥을 먹는다 - 츠키지시장은 미사키항에서 참치를 먹을 것이므로 가지 않는다.
http://blog.naver.com/funnyjuice01/90022796553
* 저 블로그 글에서 나온 가게가 가장 유명하다는 듯. 마구로동 2000엔
* 요코하마에서 미사키구치까지 특급으로 55분. 1시간으로 보는게 좋을 듯

오후 5~6시즈음해서 요코하마로 복귀 (미사키구치 기준으로 1시간소요된다고 보는게 좋을 듯)

요코하마
* 코스모월드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보겠다 700엔이었던가?
* 100엔버스를 이용해서 중화가에가서 밥 먹어야지, 아님 요시노야에서 때우고 야경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 되고
* 니혼오오도리에서 요코하마역으로 돌아간다 (MM 200엔)

요코하마 -> 다이몬 (케이큐, 도에이이용 470엔)
* 센가쿠지에서 도에이아사쿠사센과 직통, 약 35분 소요. 22시 ~23시에는 떠나도록 하자

다이몬역 바로앞에 숙소가 있다고 함

--- 토요일 경비 교통비로 2780엔. 사쿠라기쵸까지 JR타고가면 130엔 추가해서 2910엔
--- 큰 식비가 2000엔 들어감
--- 숙소는 현금으로 3800엔 지불해야함

일요일

숙소앞에 요시노야가 있다. 배를 든든히 하고 나간다.

숙소에서 철도박물관으로 직행

하마마츠쵸 -> 철도박물관 (720엔)
* 케이힌도호쿠센으로 오미야역까지 52분
* 뉴셔틀까지 합산하면 1시간 10분정도 걸림

철도박물관 (1000엔)
* 개관 10시부터 18시까지.. "여기서 자고싶다"라고 할 정도로 볼 게 많음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630엔)
* 오미야에서 아키하바라까지 게이힌도호쿠센이용
* 오미야에서 아카바네까지 사이쿄센이나 도호쿠혼센을 이용해보는것도 재밌을 듯
* 1시간 5분가량 걸림

아키하바라 (7시부터 8시정도까지)
* 중고 PS3 Railfan이 있는지 찾아본다
* 있으면 미국카드로 긁는다

아키하바라 -> 신바시 (150엔)
* 야마노테센 7분

신바시 -> 오다이바 (800엔)
* 유리카모메 1일권 끊고 다이바역에서 일단 밥을 먹는다. 다른데 적당히 철덕질하다가 텔레콤센터에 있는 오에도온천으로 간다
* 막차가 0시대에 있으므로 23시까지는 온천에 가야함

오에도온천에서 여행사 송영버스를 이용해서 하네다로 돌아간다

-- 교통비 2300엔
-- 입장료 1000엔

이틀치 합산 입장료+큰식비 = 3000엔
교통비 = 2780 + 2300 = 5080엔
그 중 특별권이 1400 + 800 = 2200엔이므로 스이카에 3000엔을 충전해야함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은 5200엔이 된다. (120엔은 사쿠라기쵸 갈 때를 대비해서?)

교통비 5200엔, 숙소 3800엔, 참치덮밥 2000엔, 철박 1000엔, 요코하마코스모월드에서 700엔
현재까지 필요한돈 12700엔.
식사비용을 한끼에 1000엔씩 잡으면 4000엔이 더 필요함.
근데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은 요시노야에서 해결할테니 그렇게까지 들어가진 않을 듯. (이틀치 아침식사 비용이 1000엔)

여유자금까지해서 18000엔을 싸들고가면 될 것 같다.
= 23만원정도

총합 60~70만원정도로 나올 듯. 아무래도 성수기라 더 비싸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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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ssel.egloos.com BlogIcon Tabipero 2010.06.0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날은 거의 케이큐와 함께하는 여행이군요 ㅎㅎ
    미사키구치항이 참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가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되었네요. 들은 이야기로는 참치 라멘도 있다고...나중에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밤도깨비 여행은 첫째도 둘째도 체력 같습니다. 체력안배 잘 하시고요. 귀국하는 날은 오에도온천에서 여행사 송영버스를 이용한다니 그 점은 걱정 없겠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0.06.07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들어가는게 다음달이고, 저 여행을 실행하는게 7월 31일이 될테니 후기는 8월 넘어서나 올라올겁니다^^

      그냥 덕질하러 가는거죠 이건 뭐.. ㅎㅎ 특히 첫째날은 케이큐 원 없이 타보고 올겁니다 하하
      USD500~600정도 들걸 예상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요시노야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버려서 식비를 꽤 아낄 듯 하네요.
      제대로 된 음식은 미사키항이랑 오다이바에서만 먹을 계획이니까요.

  2. 뿌라스 2010.07.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시노야도 좋지만 마쯔야도 좋아요~ 마쯔야는 식권자판기 시스템이고 미소시루도 공짜 ㄷㄷ
    잘 있지는 않지만 나카우란 오야꼬동 체인점도 밥 괜찮았었습니다^^~
    전 3박4일 일본에 카메사 사러 갔다오면서 1끼 빼곤 전부 덮밥을 먹어버린 ㄷㄷ
    그나저나 카마타 들리시는군요 저는 30일쯤 일행과 함께 카마타에서 1박 예정인지라 ^^
    즐거운 여행되시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0.07.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나가와역 근처에 마쯔야가 없어요 ^^;; 하마마츠쵸엔 있던데 가격보고 결정하겠죠 아마.
      식권자판기 시스템은 한번 써보고는 싶은데 그닥 요시노야에서 불편함을 못느껴서 커다란 메리트는 안되는 듯.

      아마 카마타에서 1박 예정이시라면 케이큐카마타가 아니라 JR카마타역에서 더 가까울 가능성이 더 높으니 혹시 하네다공항에서 직접 가신다면 참고하세요~ (의외로 많이들 헤메시더라구요)

  • 유럽철도여행 ~1개월
  • 일본철도여행 ~1개월
  • 한국철도여행 ~5일 (내일로패스)
  • 시베리아횡단철도 여행 (유럽철도여행이랑 연계해서 하면 좋을 듯)
  • 안데스종단철도 여행
  • 미국종단철도여행 (.... 근데 이건 돈이 좀 아깝다 아무리 생각해도)

위 목록에서 몇 개나 실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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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패키지:
인천에서 금요일밤에 출발해서 하네다에 토요일 오전일찍 도착한 후, 토요일 하루 숙박하고
일요일심야에 오에도온천에서 하네다공항까지 송영버스를 이용하여 하네다공항으로 가서, 월요일에 귀가한다는 일정.

그러면 실제가용시간은, 토요일 하루종일과 (거의 첫차시각부터 막차시각까지)그리고 일요일첫차부터 오에도온천갈때까지의 시각까지가 남는다.

이미 도쿄 여행으로 (여행기참고) 주요명소는 다 둘러봤기 때문에 오다이바에서 야경을보고 오에도온천에간다. 라는 것 말고는 중복을 피하고 싶다.

해보고 싶은것, 가보고싶은곳들
  • 사이타마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 하코네(시간상 어려울 듯)
  • 츠키지시장
  • 우에노공원
  • 케이큐 키타시나가와 - 시나가와사이 철도건널목
예상소요 금액 비행기(민박,송영포함) 40만원대
현지소요비 1~2만엔대.

총합 5만~6만엔? == USD 500~600정도?

자금사정봐서 결정하는게 맞을 듯. 작년에 철도연구원 다닐때 해봤어야됬는데 카메라를 사는바람에 돈이다 떨어져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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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해봅니다


뷰티플 재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홋카이도에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걸 놓치면은 당분간은 영영 못 갈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일본으로 날아가는건 너무 멀고 험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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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09.07.20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뭠니까먹는건가요 ㄲㄲ 응모기간 안끝났어요?

 

갈 때 JL 956편
올 때 JL 959편

일본에 도착해서 나리타익스프레스 50호를 이용하게 한 엽기적인 스케쥴이다. (나리타공항발 나리타익스프레스 막차는 52호) 대신에 서울로 돌아오는 959편은 일본에서 6시에 출발했으니까 딱 하루만 쿨하게 버린 셈이다. 원래 1일차에 도착하자마자 신주쿠도청에 올라가서 야경을 볼 계획이었으나 도쿄에 쏟아지는 폭우로인해 그냥 숙소로 직행.

여행기 쭉쭉 올리기전에 대략적인 개요부터 올려놓아본다.

1일차 – 숙소로 직행
2일차 – 에노시마, 에노덴일대, 카마쿠라, 요코하마-미나토미라이, 중화가
3일차 – 아사쿠사 도쿄역 마루노우치 히가시쿄엔 오챠노미즈 오다이바
4일차 – 하라주쿠 시부야 신주쿠 에비스
5일차 – 지브리미술관

음 써놓고 보니까 짧은기간동안 참 많이도 둘러보고왔다.
일단은 본격적으로 여행기 올리기전에 내일 경복궁에서 한다는 영결식부터 좀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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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앞에있는 "도돈파" "에에자냐이카"등으로 유명한 놀이공원 후지큐하이랜드.
3년전에 가고싶다 ~~ 쓸 때는 단기 일본여행시 (특히 도쿄기준) 가고싶었던 곳을 정리해봐서 나중에 정말로 그런 상황이 왔을 때 (그런 기회가 있을지나 모르겠지만 어쨌던 -_-) 간편하게 정보업데이트만해서 놀러가면 된다는 기분으로 썼지만

도쿄로 교환학생을 가보자! 라는 목표가 상당히 현실적인 목표가 된 이 시점에 교환학생으로 있으면서 주말이나 쉬는날에 놀러갈 수 있는 동네도 한 번 정리해보기로 했다. (예를들면 놀이공원 같은건, 단기여행할 때 가는건 좀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 나는. 다만 그 동네에 살고있다면 주말이나 쉬는날에 하루 날 잡아서 쭉 놀고오면 매우 적절)

어쨌던 이제 정보정리

후지큐하이랜드 웹사이트 : http://www.fujiq.jp/
후지큐하이랜드 교통편안내 : http://www.fujiq.jp/access/access_01.html

워매.. 후지큐코 타고가면 되는지 알았는데 신주쿠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가 제일 빠르고 가격도 좋다. 6000엔[각주:1]에 놀이공원자유이용권 + 왕복고속버스비가 처리가 되니까 굵직한건 6000엔이면 다 해결가능. 나머지는 먹는비용인데 그런건 적당히 삼각김밥이라던가 컵라면을 사가면 좋을 것 같다.

7시 10분 출발하는 첫 차를 타면 8시 50분쯤 도착해서 놀이공원 개장후 곧장 입장할 수 있다고 한다[각주:2].


예~전에 써뒀던 가고싶다관련류 글

2006/12/16 - [여행] - 가고싶다 에노시마 (2)
2006/12/16 - [여행] - 가고싶다 도쿄타워
2006/12/16 - [여행] - 가고싶다 에노시마

  1. 자료조사하는 이 시점의 동계한정요금이니까 다른 시즌엔 가격이 또 다르겠지 [본문으로]
  2.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9&dir_id=90211&eid=DNXfEIH4fuADhT3t2HdFkrXxTRal1Wta&qb=7ZuE7KeA7YGQ7ZWY7J20656c65Oc&enc=utf8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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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nekoh.tistory.com BlogIcon 고은아 2009.02.2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테고리 분류하는것 좀 가르쳐 주라

  2. 한동우 2009.03.0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교환학생이라..
    엄청나게 공부했나 보군;;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09.03.02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타국으로 교환학생가는건 한국에서 하는것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쉽다. 스케쥴만 맞으면 가고싶으면 다 갈 수 있어.
      근데 알아보니까 학기가 완전히 어긋난다 이거 -_-;

http://www.ekikara.jp/
에키카라시각표. 전국의 JR/사철시각표, 환승안내 사이트

http://www.hyperdia.com/hyperWeb/
http://www.hyperdia.com/cgi-english/hyperWeb.cgi
하이퍼다이아. 위는 일어판, 아래는 영어판
전국의 JR/사철 최단거리를 검색가능
(신칸센노조미 제외옵션이나 특급제외옵션도 있어서 패스이용시 편리)

http://www.surutto.com/cgi-bin/ekitan/ekitan.cgi
스룻토간사이 환승안내
스룻토간사이패스를 사용하는 경우 편리
(간사이패스로 이용가능한 사철의 노선만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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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osg.tistory.com BlogIcon koosg 2007.01.08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에 동생과 4박 5일로 일본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sanji.tistory.com BlogIcon 꿈꾸는 상디 2007.01.08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입니다.
    퍼갑니다.

  3. Favicon of https://sanji.tistory.com BlogIcon 꿈꾸는 상디 2007.01.0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첨이라서 그런데요 트랙백이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쿄 - 민박 하얀집
http://www.white-house.or.kr/
독실 1박 4000엔
JR야마노테센 신오쿠보역 도보 350m


오사카 - 호텔 라이잔
http://www.raizan.com/raizan-korean/main.html
독실 1박 2200엔
JR칸죠센 신이마미야역 도보 3분
오사카시영지하철 미도스지센 도보 3분

자고로 숙소는
1. 교통이 좋아야하고
2. 가격이 싸야하고
3. 편하게 다리 뻗고 잘 수 있어야하고
4. 개인콘센트가 있어야하고
5. 아침에 샤워가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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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로린 2007.01.0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ㄳ나중에참고

아침 아주 일찍 출발해서 (여행다니는데 10시에 시작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은것 같더라..)

쇼난신쥬쿠라인 이용해서 후지사와역가서

에노덴일일패스를 사서 해변가 절들과 그 유명한 카마쿠라고교등등 보고

돌아오는길에 요코스카센타고 요코하마 + 야경구경

그 다음 게이큐로 시나가와까지가서 숙소가 어디든 야마노테센 타고 돌아가면


어잇쿠 완벽하구나 -_-;

하루를 다 투자해야하니 이런건 둘쨋날, 셋쨋날 등등으로 넣어BoA요



참고.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후지사와 950円, 48분

에노덴 1일패스 580円


신쥬쿠에서 오다큐-에노덴패스를 사면 1430円. 후지사와까지 소요시간은 30분이 더 걸린다.

이런건 그때가서 고민하고..


카마쿠라 --요코스카센 --> 요코하마 330円, 25분

요코하마 --게이큐센 --> 시나가와 290円, 18분


하루교통비 약 2150円 또는 2050円.


역시 일본 교통비는 비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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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zrael.tistory.com BlogIcon 카즈라엘 2006.12.1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일본 여행 다녀오셨나..부럽군요 ㄱ-

    교통비 ㄷㄷㄷ;

  2. Favicon of https://kazrael.tistory.com BlogIcon 카즈라엘 2006.12.17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ㅡ,.ㅡ;;;ㄷㄷㄷ 그런거군요 [..]

그냥 혼자서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불쌍하게 블로그에 여기가고싶다 저기가고싶다 미리 끄적여보면

나중에 정말로 여햏갈 수 있게됬을때

일정짜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


일단 나리타스톱오버 여행이 가장 가능성이 높고

일본에 여행목적으로 한번도 가본적이 없으니까

도쿄시내에 호텔을 잡고 여행한다는 가정하에 이것저것 끄적여보자.

(언젠간 JR패스여행도 반드시하리라)


난 언제나 옵션을 여러개 만들어서

불길한 상황이 일어났을때를 대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또 옵션


기본적으로 생각해야할 것들 : (1) 도쿄타워 전망대 관람료 820円

               (2)개관 시간 : 09:00∼19:00(3월 16일∼11월 15일 09:00∼20:00
                                          8월 1일∼3일 09:00∼13:00)

               (3) 야마노테센 하마마츠쵸역 북구(北口)에서 도보 약 15분


옵션1. 오후시간대에 도쿄타워에 간다.

옵션2. 저녁시간대에 도쿄타워에 간다.

옵션3. 그냥 롯폰기에서 도쿄타워 배경으로 사진이나 박고 만다.


옵션2아니면 3인데 -ㅅ-

만약 간다면 도쿄타워보고서 어디서 늦은 저녁밥 먹은다음에 숙소들어가서 퍼질러자면 되는걸까.



수도권야경명소가 롯폰기, 도쿄타워, 신쥬쿠, 요코하마정도 인건가

요코하마는 에노시마 보고 오는길에 가면 될 것 같고..

비용상 신쥬쿠 도쿄도청에서 야경관람하고

도쿄타워는 롯폰기힐스에서 배경으로 사진이나 찍는게 나을것같구만


왠지 가고싶다 도쿄타워로 시작했는데 도쿄타워를 안가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와버렸다.

그나저나 내가 가고싶은곳들 다 갈려면 4박 5일은 기본으로 줘야 할 것 같다 -_-;



결국 숙소가 정해질때까진 그냥 이것저것 끄적이는 수준이라는거구만..


------------------------

제 네이버블로그에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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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뒤 실현. 2009/06/01 - [여행/09 도쿄 4박 5일] - 도쿄여행기 2일차 (5/25) 에노시마

옵션1. JR요코스카선 카마쿠라역 하차.
에노덴 1일패스 구매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요코하마 --요코스카센--> 카마쿠라 1시간 10분, 890円)
(에노덴 1일패스 580円)
(총교통비 2360円)

옵션2. JR쇼난신주큐라인 후지사와역 하차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후지사와 1시간, 950円)
(총교통비 2480円)

옵션3. 오다큐타고가서 후지사와역 하차
에노덴 1일패스 구매
(신쥬쿠 --오다큐오다와라센--> 사가미오노 --오다큐에노시마센--> 후지사와 1시간 30분 570円)
(오다큐+에노덴 프리패스 이용시 신쥬쿠로부터 왕복1,430円)

..

에노시마주변에 있는 사찰이라던가 바닷가라던가 그런 관광명소도 좋지만
왠지 에노덴을 타보고 싶어

오다큐를 이용하는게 싸기는 가장 싸게먹히는건가..

그렇다면 오다큐를 이용해서 에노시마를 둘러본다음 돌아오는길에 요코하마에 가는게 좋은 구상이겠군

(요코스카센 25분, 330円)

요코하마에서 또 도쿄로 갈땐 게이큐를 타보고

(게이큐특쾌로 시나가와까지 18분. 290円.. 경이롭다)



뭐 일단 도쿄에 가야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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