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잠 잘 때

Wake me up in 30 minutes! 하고 잔다

2. 밤에 잘 때

Wake me up at 7:30 tomorrow.

3. 간단한 계산할 때

What is 20 feet in meters?

4. 어디가기전에 기타연습 할 때

Remind me for "~~~~~~" at "_____________"

자동차가 있으면 더 유용하게 썼을 것 같은데 뚜벅이는 이 정도 활용이 적정수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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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지친다

잡담 2011.09.19 06:24

다 내려놓고 쉬고 싶다.
여행의 맛을 봐서 그런지 그냥 또 떠나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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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주문해 놓았은데 왜 발송을 안하니, 왜 발송을 안하니 …….? 괴상하게도 가격이 다시 199.99로 내려갔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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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je.jro BlogIcon 하이츄 2011.06.19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라서 ? ㅠㅠ
    35.8 부럽네유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6.1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쌀국에서 저 렌즈 품귀현상 있습니다 ㅠㅠ
      올초부터 저런 상태... 이걸 이용해서 MSRP가 199.99인 렌즈를 250~300까지 받아먹는 업자들도 있지요.
      저도 유럽여행 갈 떄 꼭 쓰고 싶었던 렌즈라, 만약 발송이 더 늦어진다면 좀 더 얹혀서 220불에 사버릴지도 모르겠네요.


주말이라고 대책없이 늦잠을 자버려서 (14시에 일어났다) 운동이라도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대충 아점으로 버터라이스를 챙겨먹고 나왔는데, 푹푹찌는 더위에 학교까지 20분거리를 자전거타고 살아서 갈 수 있을까? 하는 위기감이 들어서 급 집으로 귀환했다 =_=

캡쳐는 6월 18일 16시 39분 현재의 휴스턴 날씨. 그래도 습도가 43%밖에 안되서 살아남을 수 는 있는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해야겠다. 아침에는 26~27도까지 "내려간다". 보통은 26~27도가 되면 아 덥네 ㅠㅠ 이러지만 텍사스의 무더위에선 26도는 축복받은 선선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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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3351


오스틴에서 온 친구가 왜 휴스턴에서 달라스 갈 때 버스안타고 굳이 날아다니냐고, 돈이 그렇게 많냐고 물어 본 적이 있다.
근데 딱히 돈이 많지 않아도 사우스웨스트 타고가는게 더 이익이다.

그레이하운드를 일찍 예약해서 사면 $37.00에 4~5시간 걸리는 여정이 나온다.

사우스웨스트를 일찍 예약하면 세금포함해서 $58.20, 비행시간은 1시간이 조금 안된다. 국내선이용시에는 1시간 정도 일찍 공항에 도착하니 그걸 감안해도 절반도 안걸리는 수준이다.
게다가 사우스웨스트는 30분 간격으로 비행편이 있는 반면에 그레이하운드는 하루에 8편이 고작이다. 터미널의 치안이라던가 청결도는 별도 옵션이다. (그레이하운드 터미널은 정말 이상한 분위기가 될 때가 많다!)

DSC_3356

그렇다면 20불 정도 더 내고서 시간도 절약하고 마일리지도 모으는게 더 좋은 선택이 아닐까?

여담으로 원래 사우스웨스트는 탑승거리, 요금에 상관없이 편도 비행을 한 번 하면 1 크레딧이 쌓이는 굉장히 관대한 시스템을 갖고 있었는데 최근 쓴 돈에 비례해서 적립되는 포인트제도로 바뀌었다. 요번 여름에 굉장히 많이 사우스웨스트를 이용하게 되서 예전 시스템으로는 벌써 한 번 공짜 비행했을텐데…. 왜 작년에 좀 더 돌아다니지 않았던걸까

 

DSC_3341

 

뭐 대학원에 가게 되면 이제 집에 갈 때 사우스웨스트말고 다른 항공편이 더 싸게 먹히게 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1년간은 계속 사우스웨스트를 이용하게 될테니 그 전에 공짜 비행 한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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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름

잡담 2011.06.02 09:47



매일 7시 기상, 아침 챙겨먹고 학교에서 아파트까지 왕복 5 마일을 철티비로 출퇴근
학교 도착해서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면서 유산소 운동을 30분 챙긴다음에 (기계위에서 뛰는거리 약 2.1~2.5마일, 사실 유산소 운동하면서 이렇게 동영상보는게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지만 흥미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웨이트트레이닝 15~20분정도 하고서 랩으로 출근, 9시부터 17시까지 일하고 퇴근

집에와선 저녁 챙겨먹고 잉여롭게 기타를 치다가 넷서핑을 하다가 게임을 하다가 (DJ Max 3를 요즘 하고 있는데, 어느 세월에 숨겨진 곡을 다 해금할까 싶다 =ㅅ=) 하다가 심심하면 저녁에 운동 또 하고 잔다.

기타는 드디어 젤다의 전설을 만족할 수준까지 향상시켜서 다음 곡으로 넘어왔다. 선생님이 챙겨주신 연습곡과 더불어 파이널판타지X의 엔딩곡으로 쓰였던 스테키다네 (혹은 얼마나 좋을까)를 파기 시작했다.

음식을 굉장히 잘 챙겨먹고 있는데 새삼 사진 찍기도 귀찮아서 사진으로 남기는게 별로 없는 듯? ㅎㅎ 휴스턴에서의 생활도 이제 50일도 안남았는데 좀 더 남겨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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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계획?

잡담 2011.02.18 12:38



여름에 일본여행을 가는걸로 결정을 하고 스톱오버를 두번하는 비행기표를 샀습니다.
(미국내에서 한번, 일본에서 30일, 정작 한국에선 5일 체류)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검색했을때 2200불씩 나와서 상당히 쫄아있었는데 역시 미국 한인여행사의 힘은 막강합니다. 
달라스 스카이여행사에서 처음 quote 받았을 때 AA가 1300, 대한항공이 1700, 델타랑 콘티넨탈이 2200 나오더군요. 이러면 싼게 최고입니다 =_= 달라스 스톱오버를 추가해서 1400이 됬습니다. 
가는 길에 일본->한국은 AA가 취항하지 않는 관계로 대한항공편을 이용하게 되는데, A380이네요. 재미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넷북은 오바마님이 선사해주신 Tax return의 힘을 빌려 Asus Eee PC 1001PX를 샀습니다. 하드 250기가, 무게 1.1kg (2.4lbs). 가격 $249.99로 원하는 조건을 다 맞췄습니다.

이젠 여행장학금 결과가 잘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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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가은 2011.04.06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최근 근황

잡담 2011.02.10 02:36
1. 여름에 휴스턴에 남는것 확정, 리서치 열심히해서 뭔가 결과를 내봐야지요

2. 클래식기타 열심히 배우고는 있는데, 실력이 기대한것만큼 빨리 늘지 않아서 그냥 천천히 배우는중 =ㅅ=

3. 여름에 유럽이나 일본쪽으로 3~4주간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테마는 당연히 철도탐방 여행 (유레일패스 아니면 JR패스)

4. 그래서 여행용으로 쓸 넷북을 알아보는데, "가격 ~$250에 2.4파운드정도의 무게"를 충족하는 넷북을 찾기가 상당히 어렵군요. 다 가볍고 싼 줄 알았는데 배터리 길게 뽑는다고 큰 밧데리달고 이것저것 달고 하다보니까 무겁고 비싸지는듯. 지금 쓰는 타블렛PC가 3.65파운드니까 최소 1파운드는 세이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뭐 이래저래 여름의 일이니까 그때가서 생각해도 늦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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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ffinkorea.blog.me BlogIcon 하이츄 2011.02.10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 살때 무언가는 포기해야한다능 ㅠ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2.1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amazon.com/ASUS-1001PX-EU27-WT-10-1-Inch-Netbook-White/dp/B004HLBV2Y/ref=wl_it_dp_o?ie=UTF8&coliid=I3KX1XSPIZ7ZN2&colid=2ZLBVD2XBYY6N

      이 놈이 가장 근접한것 같습니다. 260불에 2.4파운드, 하드 260기가.

학기중엔 뭘 쓸려고 해도 쓸 수가 없어요....

5월이나 6월쯤에 돌아올거에요 아마. 철도박물관 간 얘기 써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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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미국에선 좀 버벅거려서 글 작성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이유도 있고,
학기중에 바빠서도 업데이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2년전에 쓰기 시작한 부산여행기는 아직도 끝을 못 맺었고, 하드를 뒤적여보니 이것저것 여행관련으로 포스팅거리가 꽤 보이더군요. (워낙에 간지 오래됬고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동네들이라 도시 하나당 포스트 한개정도로 끝날듯)

일단 미우라반도 여행기를 얼른 쓰고 싶습니다만 사진정리를 하나도 안해서 그것도 꽤 걸릴 것 같습니다.
계획을 짜놓고 미리 사진정리를 해놔서 2011년에는 이야깃거리를 좀 풀어보도록 해야죠.

아무래도 이 블로그는 여행 + 요리 블로그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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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4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제 돌아가는 장소가 미국이 되버리는군요 -_-;
8월 12일에 돌아왔는데 짐풀고 정리하고 하느라 블로그는 이제야 신경쓰네요.
(어쩌다가 서울-디트로이트구간 중간자리에 껴서 왔습니다 ㅠㅠ)

한국이랑 일본에서 찍어온 사진을 정리하는대로 제대로 된 미우라반도 여행기가 올라올겁니다!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영 모르겠습니다 (....) 차근차근 정리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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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3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국에 왔습니다.

잡담 2010.07.15 13:20
7월 23일 24일 25일 라이스대학 한인학생회 MT
26,27,28,29일 내일로패스 여행
31일 8월 1일 일본밤도깨비 여행
8월 2일 일본밤도깨비 체력회복의 날

8월 11일 출국

선불폰 연락처는 010-7264-2897입니다.
이래저래 바쁘게 보내는 한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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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8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빨간파카

잡담 2010.04.18 08:31
요즘 친구의 추천으로 감상하고 심취해있는 비디오 -_-;;
빨간파카를 입은 남자가 센다이의 여러장소에서 이런저런 재미난 짓을 하고 다닌다.




이게 처음보면 뭥미? 싶다가도 나중에 떠올라서 또 보게 되는 중독성있는 비디오라 -_-;; 근데 저거 만드느라고 들였을 노력을 생각하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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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21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5259&CMPT_CD=P0000

오랜만에 철갤에 들어갔더니 추모분위기이길래 봤더니, 철갤러셨던 한 분이 요번사고로 희생당하셨다..
부디 하늘에서라도 못 다한 꿈을 이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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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전공수업 남은 학점이 34학점...
내게 남은 학기는 4학기

결국 한학기에 평균적으로 8.5학점씩 들어도 졸업이 가능하다는 말...

이제 슬슬 내가 정하는것들이 내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게 느껴지는데,
점점 현실이라는벽이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조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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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학기 평균 8.5학점...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워서 눈물날거같다...

    넌 꿈도 있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될거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