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른것 자랑'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10.17 아이폰4S 첫 며칠 사용기 (4)
  2. 2011.06.24 AF-S Nikkor 35mm 1:1.8G DX (5)
  3. 2011.06.21 렌즈가 온다 오오오오!! (2)
  4. 2010.06.28 똑딱이카메라 - 코닥 Z915 (2)
  5. 2010.06.27 North Face Surge 배낭 (1)
  6. 2009.05.31 D60 + 아빠번들로 DSLR 입문! (2)
  7. 2007.07.03 z885 도착 (2)




일단 스마트폰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1~2월쯔음부터 확실히 하고 있었다.
스케쥴 관리하는 것도 좋아보였고, 캠퍼스밖으로 나가면 "아 이 상황에 스마트폰이 있으면 참 좋았을텐데"하는 상황도 많았으니까.

근데 피처폰 공짜로 받은거 약정이 5월 25일까지 걸려있어서 =_=....
그쯤이면 어차피 여름방학이니까 한 두달만 더 기다려서 신형 아이폰을 사자!는 생각이었고
그게 기다리다보니까 10월에 나오는 아이폰4S가 됬다
선주문 할려고 7일 새벽까지 버텨서 AT&T에서 주문을 했더니
4년전 주소로 배달한다고 컨펌이 와서 그 주문 취소...
애플에서 다시 주문했더니 AT&T에 주문 남아있다고 그 주문도 취소
....... 그래서 또 애플에서 주문해서 결국에 14일 발매일에 받아낸 폰이라 좀 더 애착이 간다.



 
일단 아이폰4와의 차이점.

속에서 빨라졌다는데 그건 내가 4를 써본게 아니라 알 바 아니고.
Siri는 내 용도에선 그닥 도움이 안된다.

1. 시리라는게 아이폰에 내장된게 아니라 애플서버와 통신을 하는 원격지원 같은 개념이고
2. 그나마 그 서버가 그렇게 빠릿하지가 않다
3. 게다가 주변에 조금이라도 잡음이 있으면 인식률이 팍팍 떨어짐
4. 사람 이름은 평범한 미국이름이 아니면 제대로 인식을 못 함 (내 친구들 아시안들이 많은데?!)

카메라 성능은 전에 쓰던 똑딱이만큼 만족스러워서 전에 쓰던 똑딱이를 팔려고 한다.


 

 기존에 쓰던 엠피삼을 세탁기에 넣고 빨아버리는 (...) 바람에 엠피삼도 없었는데 
카메라 + 폰 + 엠피삼이 한번에 생기니까 매우 편리함을 느끼고 있다.

아이폰4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그냥 아이폰4 계속 쓰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좀 더 빨라졌다라는 점 제외하면 시리가 아이폰 4S의 최고 셀링포인트인데 그게 그닥 유용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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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0.1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사용기 2011.11.0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엔 4s의 최대의 장점은 시리가 아니라 3g를 지원하는 수신 칩에 있다고 봅니다.

    4에는 7.5 Mbps 까지 지원하지만 4s는 14.4 Mbps를 지원하죠..

    그로인해 3g 밖에서의 인터넷 사용이 정말 편리해 질것같습니다.

    예약한 사람으로서!! 빨리 가지고싶네요

우여곡절 끝에 받아낸 렌즈!! DSLR을 2년동안 써오면서 처음으로 새로사는 렌즈다. 사실 바디를 아싸리 갈아타버릴까 생각도 했었는데, 굳이 잘 굴러가는 바디를 바꿀 이유는 못느껴서 일단 렌즈를 영입.

지금 내가 쓰고있는 D60이 아마 2만컷정도 찍었나? 그럴테니 앞으로 몇년은 거뜬하다. 이게 뻗어버리는 날이 바디를 바꾸는 날이 될 것이다. 지금으로썬 D7000보다는 D5100급이 더 끌리는게 아이러니. 흔히 고자(!)바디라고들 하지만 덕분에 카메라가 정말 많이 가볍다. 내가 예전에 쓰던 코닥 하이엔드랑 비교해서도 그렇게 특별히 무거운 점을 못 느낄정도로.

정품 렌즈박스의 위엄!!

 
아빠번들도 박스까지 있는 제대로 된 중고였긴 하지만 직접 새로 산 렌즈의 박스를 보니 기분이 매우 좋아진다.

 
실제로 상당히 작은 크기를 보여주고 있다. 오오 저 반짝거리는 로고 ㅠㅠ

카메라에서 렌즈를 분리해본 적은 있지만, 아빠번들이 아닌 다른렌즈를 장착하는건 요번에 처음이다.
왜 D60에 장착한 사진은 안찍었지? 라고 생각해보니까 똑딱이를 안가져가서 그런거였다 =ㅅ=;;; 하핫



렌즈 장착 후 처음 찍는 사진은 뭘 찍어볼까 고민하다가 랩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마우스를 찍었다.
느낌

1. 밝다!
2. 선명하다!
3. 심도 얕다! (F 1.8이라니!!!)




책상위의 소품을 찍는 스냅샷용으로도 정말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뒤에 까만건 배낭에 쑤셔넣을 렌즈가방. 남들은 카메라가방 제대로 챙겨갖고 다니던데, 난 그냥 로우프로에서 나온 패드빵빵한 파우치에 넣어서 배낭에 삼각대와 같이 쑤셔넣는다.

여기저기 학교에서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딱히 설명없이 올린다.

랩 컴퓨터에 공급되는 전원과 인터넷선




 

내가 일하는 랩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인 현미경 로딩 자동화기기



 


창문이 커다란 머신샵. 우리 랩은 지하에 있는데 ㅠㅠㅠ




전철 기다리면서 찍은 내 자전거. 사고때문에 열차 지연되서 그냥 자전거타고 귀가했다



흔한 대륙의 경전철 이용자





요즘 열심히 공부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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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je.ro BlogIcon 하이츄 2011.06.24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오 축하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6.2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엄청나게 선명합니다. 왜 세계 판매량 1위 렌즈인지 딱 보이지 않습니까 ㅠㅠ
      다음 목표는 탐론 70-300입니다!! 그러면 이제 전 더 이상 렌즈를 살 일은 없겠지요.

  2. 2011.06.2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hichew.je.ro/ BlogIcon 하이츄 2011.06.2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맛에 단렌즈를 쓰는거죠!ㅋㅋ
    저도 삼식이 1년넘게 써 왔는데 무게때문에 35.8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ㄲㄲ

    • Favicon of https://mystery.tistory.com BlogIcon 블루  2011.06.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5.8은 정말 가볍습니다. D60에 마운트해놓으면 지금 DSLR을 들고다니는건지 하이엔드를 들고다니는건지 햇갈릴 정도죠 ㅋㅋ


아마존에서 기다리다간 유럽여행 갈 때 까지 렌즈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겠다는 위기감이 들어서... 돈 좀 더 주고 다른데서 구입. 3~7일 걸리는 배송은 공짜였지만 2nd day shipping으로 지른건 순전히 내가 기다리는데 화나버려서;;


 
아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렌즈 하나 추가한다. DSLR로 넘어간지 2년만에 처음으로 사는 렌즈구나. 다음 목표는 Nikkor 70-300mm V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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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je.ro/ BlogIcon 하이츄 2011.06.22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오시면 인증샷 ㄱㄱ
    근데 80-300이라는게 있나염? 70-300말고 구버전인가;;




이미 내 블로그에 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올라와있지만 지름포스팅은 지금에서야 올린다.
여름에 내 Bi-monthly paycheck에서 소득세 10%정도만 떼일거라고 생각하고 질러버리고서 Social Security에 Medicare까지 19%가까이 세금을 떼이는 바람에 내 머리를 아주 복잡하게 만들었던 카메라지만 일단 항상 들고다니면서 잘 쓰고 있으니 만족한다.
게다가 코닥의 색감은 빠져들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가 없다.
에너자이저 리튬 8알과 샌디스크 익스트림III 4기가 메모리까지해서 160불에 구매했다.

카메라 자체가격은 120불이었으니까 굳이 사양은 올릴 필요가 없는 것 같다. 환산 35mm 기준으로 10배줌이 된다. 기계적성능은 코닥카메라답게 딸리지만 IS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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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키토 2010.06.29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코닥~!

기존에 쓰던 배낭은 공부를 마치시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시는 대학원생분에게 물려 받은 건데, 타거스에서 만든 노트북 배낭이라 튼튼하고 노트북을 잘 보호해준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동시에 노트북 말고는 별로 들어가는 게 없다는 (전공서적 두 권을 넣으면 가방의 한계 =_=) 한계가 있어서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에 ebags.com에서 3년 연속 가장 잘 팔린 상품인 노스페이스의 써지 배낭을 구매했다.

너무 검은색은 싫고, 그렇다고 파란색이나 초록은 더 싫어서 회색으로 샀다.



배낭의 전체모습. 외관은 그냥 전형적인 실용성을 중시한 가방이다. 거북이등껍질처럼 보일 것은 예상하고 샀다.


바로 앞주머니를 열어본다



주머니가 상당히 많이 있으므로 다 열어봐서 사진을 찍었다.



우산이나 여행용수첩, 필기구를 넣고 다니면 알맞을 것 같다.





자잘한 주머니가 상당히 많이 있다.







여기가 본방이다. 책이나 옷이 엄청 많이 들어갈 것 같은 느낌



가운데에 있는 두개의 커다란 봉은 실제로 봉이 맞다 =_=; 스티로폼재질의 봉이 가방의 전체적모습을 잡아줘서 넣는 물건에 따라 등에 닿는 면의 모양이 너무 크게 변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있다. 예전에 쓰던 가방에 삼각대를 넣으면 그 모양대로 등을 찔렀는데 이 가방에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


노트북 주머니



17인치까지 대응가능하다고 하는 노트북주머니는 다른 주머니와 분리되어있어서 공항 검색대등을 지날때 매우 편리할 듯 하다. 테러조직들 때문에 정말 전세계가 보안검색으로 허비하는 시간만 몇 시간일까? 신발도 벗어야하고... 제발 쓰잘때기 없는 짓 좀 안했음 좋겠다.



옆에서 본 모습. 스트랩이 또 있어서 가방의 최대한계 크기를 조절 할 수 있다. 다 펼치면 정말로 커진다 ㅎㄷㄷ
물병을 꽂을 수 있는 슬롯이 있는데 내 경우 한 쪽에는 똑딱이를 넣어갖고 다닌다.



아래서 본 모습. 허리 스트랩은 평소에는 할 일이 없어서 아래로 꺼내놨다. 침낭같은 것을 매달 수 있게 되어있는 데, 여기에 삼각대를 거치하는 것은 좀 무리인 듯 싶다. 덜렁덜렁거리는 것도 있고, 스파이크가 달린 다리가 옆으로 튀어나오니 흡사 흉기가 되어버린다 =_=;;


일본에 밤도깨비여행 갈 때가 이 배낭의 잠재능력을 아주 많이 끌어 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 같다.
삼각대, 카메라, 티셔츠 2~3장, 속옷등을 넣어가야하니까 말이다. 그 중에 삼각대는 아무래도 코인락커에 짱박고 다닐 것 같지만 배낭에 편하게 들어가는 걸 확인했으니 돈 아낀다고 하루종일 들고다닐 지도? ㅎㅎ 300엔정도 아낄려고 하루종일 고생할 가치가 있는지는 좀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다.

토요일엔 요코하마역에 맡겨놓고 일요일엔 심바시역에 맡겨놓으면 딱일 것 같긴 한데 흠흠
엔화 좀 싸졌음 좋겠다. 일본에 돈 좀 많이 들고가게... 계속 여행구상을 하면 할 수록 현금은 가서 남겨오더라도 넉넉히 가져가는게 맞지 않나 싶다. 일본에서 미국 ATM카드를 사용해야할 지도 =_=;; 그럼 수수료가 3불 + 3%니까 만엔을 인출하면 120~130불정도가 나가겠지. 생각보다 나쁜 딜은 아닌 듯. 문제는 ATM기계를 찾는 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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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일본여행다녀오면 D60사야지~ 하면서 스르륵클럽 중고장터를 훑어보던중 너무 좋은 물건이 하나 보여서 확 사버렸다. (후드없어진 아빠번들내수 + 정품D60 = 59만원)

저렇게 작아도 분명히 DSLR이다. 흔히 고자바디라고 불리는 AF모터 없는 녀석이지만 사고싶은 렌즈들은 다 AF-S군이니까 상관없지않나 생각한다. 나중에 뭐 D90 가격 다운되면 미국에서 갈아타지 뭐 ^^;

 

 

D60이라고 확실하게 써있다.

 

버튼배치라던가 그런게 코닥 P712랑 상당히 닮아있다.

 

비교를 위해 올리는 코닥 P712. 이렇게 보니까 정말로 작다 –_-; 3년동안 참 수고해준 카메라다. 색감은 코닥색감을 확실하게 발휘하지만 기계적성능이 엄청나게 딸리다보니까 (ISO 200이면 지글지글…) 꼼수와 내공을 늘리게 해준 카메라다. 하이엔드로 카메라배우고 DSLR 넘어오라는게 그래서 그런것 같다.

 

 

간지나는 니콘프리미엄팩!


음... DSLR바디는 지름의 시작이라는게 정말인것 같다. 일단 삼각대부터 좀 새걸로 사고싶고 (야경찍을때마다 무릎꿇어야하는 내 짧은 삼각대 너무 싫다!), 70-200VR 망원렌즈도 끌리고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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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4371.tistory.com BlogIcon 4371 2009.06.09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돈 들어갈 일만 남았군.

z885 도착

지른것 자랑 2007.07.03 05:43

집에서 가족용 디카로 사용되고있던 올림푸스 c3050z가 분실되어서
새로 괜찮은 똑딱이를 찾다가 발견한 코닥의 신제품 z885

다른건 다 필요없고 High ISO라고 써있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고감도지원 = 어두워도 셔터속도확보가능 = 실내촬영유리
p712를 쓰는지라 노이즈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있어서
샘플사진 인터넷에서 좀 찾아본결과 ISO 1600까지 봐줄만하다는 것을 찾고서
그냥 냅다 아마존에서 2기가 메모리와 함께..

resize_100_0031

자동모드, 무보정, 포토웍스로 리사이즈
색감이 엄청 좋아요 -ㅅ- 그냥 막 찍어도 잘 나오는게 참 맘에 드네요
어차피 제가 쓸 카메라는 아니지만요;;

resize_100_3458

 이건 비슷한 구도로 p712로 찍은사진
포토웍스로 리사이즈, 샤픈+3, 콘트라스트 +3

참고로 2기가 메모리 두개 지른 이유는 하나는 저 쓸려고 (....)
500메가화소로 지정해놓으면 1000장정도 찍을 수 있다고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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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4371.tistory.com BlogIcon 4371 2007.07.04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코닥라인으로 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