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라이스를 세번 연속으로 올리게 됬다.
이것저것 마음대로 넣어서 볶아줄 수 있는데, 나는 밥과 냉동야채를 볶은다음 케챱, 소금, 굴소스로 간을 해서 김치와 함께 먹는다. 정석은 계란지단을 만들어서 얹히는거지만 귀찮으니까 볶을때 계란을 넣어서 같이 볶아준다.

도시락으로 싸가기 편한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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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에서 나오는 버터라이스는 맨밥에 버터를 올려넣지만 내가 먹고 자란 버터라이스는 그렇게 해서 볶아먹는다.
복잡한거 없이 그냥 버터 적당히 후라이팬에 녹인다음 밥과 간장을 넣고 볶아주면 된다.

김치도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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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4.20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저번 방학때 학교식당이 닫아서 요리하기도 귀찮겠다 그냥 대량으로 만들어먹은 요리




재료는 다음과 같다.



당근, 감자를 열심히 잘라주고




양파랑 고기를 넣어준다. 고기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뭐든 상관없지만 난 소고기를 즐기는 편. 미국에선 양지머리가 굉장히 싸다.


재료를 볶고 물에 잠길만큼 물에 넣은다음 푹 졸인다음 카레가루를 넣어주면 되는데, 일단 카레가루를 넣은다음엔 viscosity가 증가해서 제대로 저어주지 않으면 냄비 밑바닥에 카레가 눌러붙어서 타버린다. 학교급식에서 주는 카레에서 항상 탄내가 나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다. 그렇게 대량이니까 제대로 저을수가 없어서 필연적으로 일부가 밑에서 타버린다.



카레만큼 김치랑 잘 어울리는 요리도 드문것 같다. 버터라이스도 김치도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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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떡볶이

해먹은 요리 2011.04.11 03:09

멸치 다시마 국물에 오뎅넣고 고추장과 꿀을 2.5:1 정도 비율로 넣고 떡과 함게 졸인다음 저번에 얘기한적 있는 마루짱라면으로 마무리.

공부가 영 안되면 이렇게 간단한 요리를 해먹은다음 다시 집중한다. 주로 떡볶이라던가 잔치국수를 해먹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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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김치찌개가 먹고싶어서 해먹다가 스팸을 넣고싶어졌고 그러다보니 라면을 넣고싶어졌고 그래서 버섯까지 넣어서 부대찌개 분위기를 낸 잡탕찌개.

맛이 아주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맛있게 먹었다.


고춧가루1 간장2 마늘1 참기름1 후추, 파 양파 살짝씩, 멸치가루와 다시마를 넣어서 육수를 내었고
스팸은 좀 더 깔끔하게 먹어보겠다고 기름을 물로 씻궈내서 넣었다. 라면은 미국에서 개당 50센트정도에 살 수 있는 마루쨩라멘, 우지를 사용해서 기름에서 팜유와는 다른 독특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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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H 마트에서 사온 고구마중 하나는 닭갈비에 넣어서 먹었고 나머지를 군고구마로 먹었다

이렇게 불에다가 바짝대서 넣으면 된다



전자렌지에 한다, 뭐 어디에 한다 이것저것 방법 많은데 오븐에 하는게 최고인 것 같다.


Broil에다가 두는 센스



오븐에다가 군고구마를 해먹는 방법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데, 내가 하는 방법은 Broil에 넣고 가장 위 칸에서 30~45분 정도 하는 거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준다.




호일을 벗겨서 10분정도 더 해주면 껍질이 적당히타서 매우 맛있어진다


김치랑 같이 먹는게 제 맛!



방에 가져와서 김치와 함께 먹었다. 저 맛있는 자태가 보이는가 ㅠㅠ


내친김에 하나 더 까먹자



속까지 엄청나게 잘 익은 모습이다. 껍질에서 단물이 막 나오고 있었다.


이건 내일 먹을려고 아껴놓은 것들!




두 개가 남았으니 내일 아침에 남은 김치와 함께 맛있게 먹어야겠다. 그러고 보니 김치가 다 떨어져 가네... 조만간 H 마트에 또 다녀와야 할 듯. 차가 없으니 H 마트도 맘대로 못 간다. 차를 가진 선배나 친구에게 혹시 H 마트 가는 일이 있으면 데려다 달라고 해서 마치 쥐가 소등에 업혀가서 열두 간지의 첫 번째가 된것 처럼 장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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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학교에 남아있으니까 저녁보다도 귀찮은게 점심밥 해결이다. 사먹자니 매일 5~10불 지출하는건 엄청나게 부담되고, 그렇다고 매번 방으로 돌아와서 해먹을 수도 없는거니까 싸가야하는데 매일 밤 싸는것도 상당히 귀찮다.

오므라이스는 한 번 만들어두면 4일치의 점심밥이 탄생하는데다가 만드는 것 까지 간편해서 샌드위치와 더불어 점심메뉴로 애용하고 있다.


마트에서 흔히 살 수 있는 냉동야채



정작 미국애들은 먹지 않는 미국햄 스팸



주재료는 스팸과 냉동야채, 그리고 계란이다. 간은 케챱과 소금, 굴소스로 한다.


야채는 이미 가지런하게 썰려있고 스팸만 대충 먹기 좋게 썰면된다




재료 준비를 끝냈으면 재료를 열심히 볶아야한다!
강한불에서 짧게 볶는게 좋다고 하더라


슉 볶는다




슉슉 볶다가 밥과 계란을 넣고 볶는다. 원래 오므라이스는 계란을 '얹혀'먹는거지만 난 간단하게 만드는게 목적이므로 계란도 함께 볶아서 준비한다. 적당히 볶았다 싶으면 굴소스 한숫갈과 적당한량의 케챱과 소금으로 간을 하면


며칠간 점심걱정 끝!




며칠간 점심걱정은 안해도 된다!

이 요리의 최대강점이라면 역시 재료를 전부다 미국장에서 구할 수 있다는 거다.
냉동야채, 계란, 케챱, 스팸은 물론이고 굴소스도 이금기상표는 왠만한 미국슈퍼에서 취급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쌀도 요즘은 니시키쌀을 들여놓는 곳이 많아지는 것 같으니 한국슈퍼에 갈 여건이 안되는 배고픈 유학생들은 참고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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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와인삼겹살 2010/06/02 - [일상/요리] - 주말에 해먹은 요리 - 와인삼겹살 을 해먹고 남은 삼겹살로 고추장삼겹살을 만들어먹었다.

기름은 다 손질해서 버렸다




레시피는 나물이네를 참고했다




레시피는 역시 나물이네를 참고해서 넣었다. 약 550g정도 남은것 같다고 판단하고 고춧가루 (4.5), 고추장 (3), 진간장 (2), 굴소스 (1), 미향 (2), 꿀 (1), 설탕 (1), 마늘 (1), 후춧가루, 깨, 참기름(2)로 양념장을 만들고 양파, 파를 곁들여서 버무렸다.






그리고 맛있게 볶고있는 모습


거의 다 볶았다




다 볶고나서 맛있게 먹었다.
다만 고추장이 "매운고추장"이라는걸 깜빡하고 양조절을 안해서 엄청나게 맵게 되버렸다 =ㅅ=;;
이게 은근히 실패하기 쉬운 레시피인 것 같다. 특히 매운정도 조절을 실패하면....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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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오프캠왕자 2010.06.2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해먹고 사네 ㅋㅋㅋ
    블로그 꽤나 크네







내가 한국에서 사오는 음식은 딱 두 가지다. 오뚜기마일드참치와 주먹밥용 파래김.
라면이라던가 햇반 같은 건 별로 먹지도 않을뿐더러 구하려면 여기서도 그닥 비싸지 않은 가격에 구할 수 있지만, 파래김은 H마트에는 교포브랜드밖에 없고, 참치는 한 캔에 1~2불쯤 해서 너무 비싸다.

어차피 같은 바다에서 잡는 참치일 텐데 미국 참치는 왜 물에 담그고 식물성기름에 담그고 그런 쓸데없는 짓을 해서 참치 맛을 떨어뜨리는지 잘 모르겠다 =ㅅ=;;

아무튼 요즘 점심밥 메뉴로 종종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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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10.06.22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참치는 맛없나보네요;




국물은 멸치, 다시마, 양배추, 다진마늘을 끓여내고 물이 팔팔 끓을때 고추장(2) 꿀(1)정도의 비율로 집어넣는다.
내용물은 오뎅, 만두, 떡을 넣었다. 떡볶이는 어떤 순서로 넣던 결국에 결과물은 맛있게 나오는 정말 만들기 쉬운 요리





이거 분명히 라면을 넣었는데 오뎅에 덮혀서 잘 보이지 않는다 =ㅅ=;;






파와 참깨로 마무리를 짓고 치즈를 투하한다
치즈는 불을 끈 다음에 넣는편이 더 자연스럽게 녹는 것 같다.

그리고 배부르게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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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리릭 2010.06.22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었음






방에 어쩌다가 남게 된 레드와인에 삼겹살을 후추와 함께 담가서 1시간가량 잰 후 후배들과 함께 구워먹었다.
그냥 와인에 담가만 먹어도 맛있다. 불판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그 걸 몇번이나 쓸 지 생각을 해보면 그냥 후라이팬으로 고생하고 말지!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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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리릭 2010.06.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얼굴짤라-_-



H마트에 갔는데 연어랑 참치를 상당히 싸게 팔길래 두 개 합쳐서 15불 가량에 사와서 맘대로 잘라서 간장 찍어서 먹었다.

근처 일식집에가면 사시미콤비네이션이라고 해서 15불정도에 참치 연어 방어를 도톰하게 4개씩 썰어서 내주는데 그 것보다 훨씬 싸게 먹은 셈이다. 근데 썰어져나오는 솜씨와 신선도를 생각하면 그냥 일식집에서 먹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콜럼버스에 있을 때는 집 앞에 있는 일본슈퍼에서 저런걸 세일했었는데 여기서는 H마트에서 세일하는걸 보니 참 흥미롭다. 오히려 일본마트가 그렇게 크게 있는 콜럼버스가 더 신기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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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ah11 2010.06.05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콜럼버스면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요?

  2. minah11 2010.06.05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가 지금 오하이오 주 콜롬버스 에 떨어진 아크론에 살고있습니다

  3. minah11 2010.06.06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건 그렇지만 정황하게는 wooster 근처에 orrville 이라는데에 있습니다 central christian school 에 유학을 하는 중입니다.
    오에스유 다니셨습니까?

  4. minah11 2010.06.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지금 대학생?
    어디다시니져?

  5. minah11 2010.06.08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스턴 텍사스
    어디 대학이세요?

(사진찍은 그 날 포스팅하면 "오늘 해먹은 요리" 나중에 올리면 "저번에 해먹은 요리" ㅎㅎ)


간장이랑 참기름에 양지머리 버무려서 볶다가 양파랑 마늘, 파 넣어서 국물내고 떡 풀어서 마지막에 계란풀고 간장 소금으로 마무리

결국에 왠만한 국요리는 고기볶고 양파 마늘 파로 국물내고 주인공은 같이볶던가 아님 국물낸다음 들어가시다가 마무리는 소금 간장으로 마무리인것 같다.

만두도 넣어서 먹었다. 남은 떡은 나중에 라면, 닭갈비, 떡볶이등등에 넣어 줄 수 있으니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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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파,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오뎅을 넣고 더 끓이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했다.

H마트에 가면 정말로 많은 브랜드의 한국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그 중에 교포브랜드는 될 수 있는대로 피하는 편이다. (한국에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브랜드가 한국식품을 팔고 있다면 교포브랜드라고 보면 된다)

뭐 뒤로 들리는 소문도 안좋은 편이고 FDA에 경고먹고 사라진 브랜드가 이름만 바꿔서 나타나고 그러는 등... 오뎅도 분명히 교포브랜드로 사면 내가 산 삼호어묵의 절반가격에 살 수 있지만 그래도 입에 들어가는건 확실히 제대로 된 걸 사줘야하지 않나 싶다. 실제로 맛에서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나기도 하고...

브랜드에 대한 내 개인적 신뢰도는
한국브랜드=일본브랜드 >>>> 교포브랜드다.

더 아쉬운건 일본브랜드가 한국브랜드보다 가격이 더 싼 경우가 많아서 내가 사용하는 식재료의 상당한 부분이 일본제품이라는 것. 참기름, 간장, 소면, 우동 같은건 전부 다 일본상표로 사오고 있다. 가격도 싸고 품질도 믿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 소면도 일본상표다 =ㅅ=;;
오뚜기소면이 훨씬 비싸서 (....) 아무튼 소면도 풀어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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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오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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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찍어서 촛점이 잘 안 맞았지만 닭갈비를 해먹었다. 본격 고기보다 야채가 훨씬 많은 닭갈비.


양배추 (양배추는 green cabbage, 양상추는 iceberg lettuce... 예전에 양배추 사다달라고 부탁했더니 양상추를 사다준 후배가 있었다 =_=; )와 양파, 파, 떡국떡과


나물이네 레시피를 보고 고추장 고춧가루 후추 깨 굴소스 꿀 카레가루 마늘등을 넣어서 사태 (thigh)와 버무린 닭을 볶았다.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을 목적도 있었지만 궁극적목적은 볶음밥을 많이 만들어서 도시락거리를 만드는거였기에 일부러 양념장을 고기의 양보다 많이했고 야채도 후라이팬이 넘칠만큼 많이 넣었다.

두 명이서 나눠먹고 남은 볶음밥으로 집락 플라스틱 용기 네 개를 채웠으니 상당히 잘 해낸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볶음밥은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맛이 그대로 살아나고 허기도 잘 채워주는 좋은 식품이다^^

게다가 플라스틱용기에 재료를 담아가서 후라이팬에 볶고 남은 밥을 그 플라스틱용기에 담아서 설거지도 줄어드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맛도 있고 도시락도 해결되고 설거지도 줄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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