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로 올라와서 요코하마역 바로 앞에 있는 요도바시카메라에서 2기가짜리 SD카드를 하나 사고 (4기가짜리 카드로는 안될 것 같았다 =_= 결국 4기가짜리 하나로 버텨내긴 했지만... 다음에 올 때는 메모리를 더 여유있게 가져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리 검색해놓은 돈코츠라멘의 원조라는 요시무라야 라멘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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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ffinkorea.blog.me BlogIcon 하이츄 2011.01.25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처음 일본 갔을때, 일본인들 음식 짜게 먹는것도 많다는거 알고 의외라 생각했었습죠 ㅎㅎ

  2. 2011.01.2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하라주쿠역 바로앞에 있는 규슈잔가라!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 집이라 메뉴판도 한국말로 준비되있고, 메뉴자체도 다 번호로 되있기때문에 일어못하는 사람도 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있다.


상당히 붐비는 모습이고 실제로 가게밖까지 줄서서 먹어야되는 집이다. 음악도 아주 경쾌한 음악을 틀고 점원들도 이랏샤~!! 이러면서 호쾌하게 외치면서 일하는 가게라 일정부분 사람들 빨리 먹으라는 분위기를 만드는부분도 있다.




일이 고되다보니까 아르바이트시급도 엄청나게 세다. 1200엔이라니... 엄청나다


주방도 엄청나게 바쁘다


사람들 줄 서있는 모습



가장 중요한 라면. 규슈쪽 라면이다.
돼지기름이 둥둥 떠있지만 상당히 맛있다! 기름져서 느끼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다. 그냥 후룩후룩 맛있게 먹으면 된다.

가게밖으로 나와서 찍은사진...

라멘사진을 찍었을때와 가게밖에서 나왔을때 찍었을 때 찍힌 시간스탬프를 보면 12분정도밖에 차이가 안난다 -_-;; 10분만에 다 먹고 나왔다는 얘기(!)
라멘 다 먹고 좀 배가 남아서 시부야에 있는 모스버거에 가봤는데, 별로 맛이 없었다. 나는 아무래도 미국식 열라 정크스타일 햄버거가 입맛에 맞게 된 것 같다 -_-;;

시부야에서 찍은 밤거리사진을 마지막으로 4일차 여행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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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09.07.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록 며칠 잠깐 갔다온거지만 미국식 정크푸드 스타일햄버거가 입에 맞은듯요-_-...
    더블쿼터파운더 2/3파운더 이런거 먹다가 롯데리아 불고기버거먹으니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