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에 엠티에서 돌아오니 하룻밤 푹 자고 다음날부터 목요일까지 여행다니고
금요일 하루종일 푹 쉰다음에 7월 31일에 일본에가서 강행군을 하고 온다는 계획


원래 일요일 오후 7시차를 타고 영주역에 가서 일정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엠티에서 오후 3시쯤 돌아올텐데 곧장 가는건 아무래도 빡센것 같아서 널럴하게 여기저기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여정을 만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천안에서 호도과자 사먹고 누리로타고 집에간다는 일정. 3박중 1박은 영주역에서 사는 내일로플러스로 해결할테고 1박은 찜질방, 그리고 1박은 집에서 한다.

수요일에 1608열차랑 1610열차는 벌써부터 매진이던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_=. 안동에서 청량리가는 수요가 그렇게 많았던가? 아님 안동은 그렇게 인기가 많은 관광지라는걸까? 전라도를 파고 싶었는데 그냥 맘 내키는대로 여기저기 다니는 일정이 나와버렸다. 어차피 대전말고는 다 처음가보는 동네들이니까 재밌을거라고 생각한다. 일출 보러가는날 날이 좋기만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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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이랑 유럽으로는 철도여행 갈 생각을 하면서 왜 미국대륙횡단 철도의 위엄은 느낄려고 하지 않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연구를 했다가 적당한 구상을 내놨다.

겨울방학때 캠퍼스에 남아있을 수 없으므로 어차피 휴스턴에서 달라스까지 가야하는데, 원래 그걸 휴스턴을 지나는 Sunset Limited를 타고 LA까지 간다음 비행기를 타고 달라스에 갈 생각을 했었다. 근데 그러다가 USA Rail Pass라는 물건을 발견했다.

15일간 거리에 관계없이 열차를 8번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389에 판매하고 있다. Sunset Limited를 타고 LA까지가면 운임이 $133이 나오니까 그 정도 거리의 열차를 세 번정도만 이용하면 운임의 본전은 뽑는 셈이다.

일단 휴스턴을 지나는 Route는 Sunset Limited밖에 없으므로 여행의 시작은 무조건 그 것으로 해야한다. 그럼 LA까지 장장 30시간정도 걸려서 도착을 하게 된다. 그리고서는 LA에서 선택지가 갈린다
  • 휴스턴 21:50 출발, LA 8:30 도착 (+2)

1. Southwest Chief를 이용해서 시카고로 직행한다
  • LA 18:55 출발, 시카고 15:10 도착 (+3), Daily
2. Coast Starlight에 탑승해서 샌프란시스코나 시애틀로 향한다
  • LA 10:15 출발, 시애틀 20:45 (+1), Daily

일단 LA에서는 차없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으므로 곧장 다른 열차를 이용해서 다른데로 뜨고싶다.
Coast Starlight와 Southwest Chief 둘 다 Amtrak's Most Scenic Tours에 선정된 노선이니 후회는 없을 듯.

Coast Starlight를 이용하면 시애틀까지 올라가서 하루정도 관광 후  Empire Builder를 이용해 시카고까지 간다
  • 시애틀 16:40 출발, 시카고 15:55 (+2), Daily
어떤식으로 가던 결국 시카고에서 달라스까지가는 Texas Eagle를 이용해야하는 건 마찬가지...
  • 시카고 13:45 출발, 달라스 11:30 (+1), Daily


휴스턴 -> LA -> 시카고 -> 샌프란시스코 -> 시애틀 -> 시카고 -> 달라스라는 엽기적 일정도 가능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15일내로 못 할 것 같다 =_= 게다가 대륙횡단을 네 번이나 하는건 너무하잖아...

시애틀은 아무래도 가보고 싶었던 도시라 그 동네에서 하루정도 머무는 방식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Coastal Starlight가 시애틀쪽에서 엄청난 광경을 보여준다고 그러니 기대되기도 하고...

USA Rail Pass를 이용하면 Coach 좌석의 운임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Sleeper Car로 업그레이드 할때 가격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봐야한다. 거의 1주일내내 기차를 타고 다닐텐데 Coach에서만 자는건 너무하잖는가 (....) 오히려 거점 도시에서 하룻밤 호텔을 잡는게 더 쌀지도 모르겠다.

사진은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Empire Builder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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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 [여행/일본] - 도쿄밤도깨비 여행 구상
2010/06/06 - [여행/일본] - 도쿄 1박 3일 구상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간때우기 여행계획이다. 이런 저런 계획을 세우면 시간이 금방간다.

항공편: 7월 31일 KE 9707  인천 1시 50분 출발, 하네다 4시 도착. 국제선터미널에 세븐ATM이 있다고 함
8월 2일 KE 9708 하네다 5시 15분 출발, 인천 7시 도착
쥐마켓 KAL투어에서 오에도 온천+송영을 포함해서 41만 8천원 = 결제당시 환율로 348.88불로 구매.
  •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한항공을 타게 되었다! 인천공항에서 탑승동 생긴뒤로는 메인터미널에서 비행기 탈 일은 이제 없겠구나 했는데, 요번에 생긴 듯.


계획일정

7월 31일 토요일

하네다공항 (5:23) → 케이큐카마타 (5:34) 330円, 11分 - 케이큐
  • 하네다공항에서 출발하는 첫 차를 이용, 케이큐카마타역에서 그 극악의 평면교차로와 카마타역 입체고가의 공사 진행상황을 관찰한다.
  • 얼마 오래 안있을거라고 생각함

케이큐카마타 (~6:10) → 키타시나가와, 혹은 시나가와역 190円 - 케이큐
  • 보통열차를 타고 키타시나가와역에서 내리면 14분 소요되고 쾌특을 이용하면 시나가와까지 9분만에 쏜다.
  • 하지만 건널목까지 걸어가는 거리는 키타시나가와에서 가는게 훨씬 빠르기때문에 먼저 오는 열차를 이용할 예정. 그냥 보통열차 타고 키타시나가와에서 내리는게 나은 듯
  • 시나가와역 건널목에서 얼마나 오래있냐가 문제인데, 이 쪽 극악의 열차 시각표를 본다면 30분만있어도 한 방향으로만 9대를 찍을 수 있다 =ㅅ=;; 일단 여정에는 넉넉하게 1시간은 있는걸로 잡아놓지만, 다음날에 여기 또 오는것을 고려하면 30분만 있어도 충분할 듯. 
  • 시나가와역에 요시노야가 있다.
    • http://vip.mapion.co.jp/c/f?uc=4&ino=BA433995&grp=yoshinoya&pg=1
  • 시나가와역에 스키야도 있다. 게다가 요시노야보다 싸다! 미소시루까지 해서 규동오오모리가 450엔! 근데 작년의 경험으로 미뤄볼때 나미로도 충분할 듯
    • http://sp.chizumaru.com/dbh/zenshogroup/detailmap.aspx?account=zenshogroup&accmd=0&arg=&c1=&c2=&c3=&c4=&c5=&c6=&c7=&c8=&c9=&c10=&c11=&c12=&c13=&c14=&c15=&c16=&c17=&c18=&c19=&c20=&c21=&c22=&c23=&c24=&c25=&c26=1&c27=&c28=&c29=&c30=&x=503068&y=128249.486&scl=2310&clk=1&pg=1&rot=0&bid=ID0100353&from=listmap

시나가와 (~7:30) → 요코하마 290円, 18分 - 케이큐
  • 삼각대를 코인락커에 넣는다. 미우라반도에 다녀와서 요코하마 야경을 위해 찾아간다.
    • http://www.keikyu.co.jp/train/kakueki/yokohama.shtml

요코하마에서 미우라반도 1일권 구입 1400円 - 케이큐
  • 그리고 미사키구치로 내려간다. SH특급이 나타난다면 분코역에서의 분리작업을 찍을 기회가 생긴다
  • 8시 47분에 출발한다면 9시 40분까지는 미사키구치에 도착한다.

미우라반도 관광 - 케이큐
  • 이 쪽 교통비는 케이큐패스가 전부 커버 해준다.
  • http://www.keikyu.co.jp/train/otoku_miura.shtml
  • 주요역별 둘러봐야 할 곳
    • 미사키구치
      • 죠가시마 - 러키스타에 등장했던 그 곳
      • 미사키항 - 참치어항으로 유명함. 마루이치 식당이라는데에서 파는 참치덮밥이 맛있다고 한다. 여기에 점심값 2000엔 할당
      • 아부라츠보 마린파크
    • 케이큐쿠리하마
      • 도쿄만훼리
      • 쿠리하마 꽃의 나라
    • 요코스카츄오
      • 칸논자키등대
  • 버스시각표: http://www.keikyu-bus.co.jp/line.html
  • 미사키구치 기준으로 요코하마역에 18시 30분 정도까지 돌아갈려면
  • 17시 30분정도까지는 관광을 마무리 지어야한다
  • 요코하마에서 얼마나 뭘 할지가 관건

요코하마
  • 요시무라야에 간다
    • http://www.iekei.com/source/yosimuraya/map.html
  • 삼각대를 코인락커에서 찾는다.

요코하마 → 사쿠라기쵸 130円, 3分 - JR게이힌도호쿠센
  • 체력봐서 결정해야겠지만 보험으로 넣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
  • 요코하마에서 볼 건 다 봤으니 코스모월드로 직행해서 700円짜리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삼바시 국제여객터미널로 직행한다
  • http://www.senyo.co.jp/cosmo/contents/ticket2.html
  • 저 쿠폰을 사용하면 600円에 탑승가능

니혼오도리(~21:30) → 요코하마 200円, 6分 - MM21센
  • 오삼바시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MM21의 니혼오도리역이다.
  • 요코하마역까지 가서 케이큐센으로 환승한다
  • 야경충분히 찍어도 21시 30분정도면 왠만큼은 찍을 듯
요코하마 → 다이몬 470円, 35分 - 케이큐, 아사쿠사센 직통
  • 요코하마에서 지하철로 직통하는 계통은 늦은시각에 없다.
  • 시나가와역에서 필히 환승을 해야함
  • 시나가와역까지 가는 급행계열의 막차는 23시 19분. 이 열차를 이용하면 23시 40분에 시나가와역에 도착해서 23시 45분에 다카사고행 열차를 타면 다이몬역에 도착한다
  • 결론적으론 너무 늦게다니지 말자 =ㅅ=;; 21시 30분에 요코하마를 떠나면 늦어도 22시 47분엔 다이몬에 도착한다
    • 시각표대로 움직이면 21시 21분 니혼오도리발, 21시 27분 요코하마착
    • 21시 46분에 쾌특 아오토행 승차, 22시 14분 다이몬 도착
    • 22시 47분은 21시 46분발 쾌특 아오토행을 놓쳤을때의 가정임
    • 일단 요코하마에선 시나가와까지 간다음에 다음열차로 갈아타면 된다.. 거긴 열차가 정말 거의 1분간격으로 들어오는 동네니까 =_=;;

다이몬역에 있는 캡슐호텔을 예약했다 1박 3800円
  • http://www.gry.jp/pc/index.html
  • 다이몬역인만큼 호텔에 일찍 들어가게되면 도쿄타워까지 좀 걸어가보고 싶다.
  • 0시 30분까지는 취침하자


8월 1일 일요일

5시 기상
6시에 도쿠나이패스를 산다 - 730円
  • JR도구내의 운임은 이걸로 다 해결, 좀 여기저기서 맘대로 내리게 될 수 있다.
  • 일어나서 숙소앞에 있는 요시노야에 가서 엄청든든하게 아침밥을 먹는다. 부타동 토쿠모리 + 미소시루 550엔! - 졸라 많이 먹어서 철박에서 돈 안쓰는게 목표
  • http://vip.mapion.co.jp/c/f?uc=4&ino=BA433945&grp=yoshinoya&pg=1

하마마츠쵸 → 시나가와 5分, JR야마노테센
  • 시나가와역 촬영포인트에 사진을 또 찍으러간다!
시나가와 (~6:45) → 오챠노미즈 20分, 야마노테, 소부
오챠노미즈 (~8:00) → 철도박물관 1時間
  • 요번엔 소부각선을 이용해서 아키하바라에서 환승
  • 우에노에서 옵션이 많이 있다. 그냥 게이힌도호쿠 타고 올라가도 되고 쾌속을 이용해도 되고 등등... 그냥 꼴리는데로 가자
  • 오미야역에서 정산이 필요하다. 도구내의 경계인 우키마후나도(浮間舟渡)역에서부터 오미야역까지 운임 210円
  • 오미야역에서 철도박물관역까지 뉴셔틀 운임 180円

철도박물관 (10:00~18:00), 1000円
  • Tabipero님의 말씀에 의하면, 여긴 그냥 하루종일 둘러볼 생각으로 가는게 맞다고 하신다
  • 그래서 그냥 일정도 퇴정시간에 맞춰서 짰다
  • 자기 스이카로 결제가 가능한것 같지만 철박전용 스이카도 살 수 있는 것 같으므로 철박전용입장권을 사겠다.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1時間
  • 그럼 아키바에 약 19시 10분~20분경 도착
  • 아키바에선 중고께임이랑 철덕물건 몇 개정도를 지른다
  • 뉴셔틀 운임 180円
  • 오미야에서 우키마후나도역까지의 운임권인 210円표를 구매
아키하바라(~20:30) → 심바시 7分
  • 오다이바에 있는 오에도온천 이용권 + 하네다공항 송영버스를 샀으므로 오다이바까지 들어가야한다

심바시 → 오다이바
  • 유리카모메 1일권 800円
  • 아쿠아시티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끼니를 때우고 시간봐서 적당히 야경찍고 오에도 온천으로 들어갈 계획
  • 아키바에서 너무 대책없이만 안놀면 유리카모메는 24시에도 운행하므로 걱정없다
  • 너무 늦으면 그냥 온천으로 직행 (텔레콤센터역)
  • 딱 밥먹고 야경찍고 온천으로 들어가서 짱박힐거라면 운임은 따로 지불하는게 이익임
    • 신바시→ 다이바까지 310円
    • 다이바 → 테레코무센터까지 180円   == 490円
  • 아오미까지 다녀와도 1일권보다는 그냥 운임을 지불하는게 이익이네...?
    • 신바시→다이바까지 310円
    • 다이바→아오미까지 240円
    • 아오미→테레코무센터까지 180円    == 730円
  • 근데 스이카에 1000円 단위로 밖에 충전이 안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그냥 현금으로 1일권을 사는게 이익이다
  • =_=;;

송영버스 26시 20분
  • 하네다공항으로 돌아가는건 버스를 이용한다.
  •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서 숨진다 orz




지금까지 계획한 지출


스이카로 결제할 교통비: 1610円 + 360円 = 1970円 = 2000円 (스이카는 십엔단위로 충전할 수 없다 orz)
특별패스: 1400円 + 730円 + 800円 = 2930円
도구내권 정산용운임: 210円 + 210円 = 420円
참치: 2000円
코스모월드: 700円
호텔비: 3800円
철도박물관: 1000円

총 12850円의 지출이 예상되어있다.
여기에 첫쨋날과 둘쨋날 아침을 요시노야로 해결하면 1000円,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저녁에 각각 1000円씩을 안배하면 16000엔정도면 딱 맞게 여행이 가능. 코인락커는 이틀동안 1000엔으로 넉넉히 잡아두자.
비상자금까지 고려해서 $210을 환전해서 19000엔을 만들어갈 계획
근데 에너지드링크 많이 마셔야할 듯 (....) 스이카에 3000엔쯤 충전해야겠다.

아키하바라에서의 지름은 미국카드를 이용한다.

총 여행비용 = $210 + $348 == 약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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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chew.pe.kr BlogIcon 하이츄 2010.06.2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저하신데요? ㅋㅋ

  2. 에리릭 2010.06.2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윤아 저짤방 너닮았다 잘생겼네

  3. 현빈 2010.06.2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짱 철저하심..ㅋㅋㅋㅋ 여행 계획 세우는 거 은근 재밌고 시간 졸라 빨리 가지요..ㅋㅋㅋㅋ 아 저두 여행가고시픔..

보편적인 패키지:
인천에서 금요일밤에 출발해서 하네다에 토요일 오전일찍 도착한 후, 토요일 하루 숙박하고
일요일심야에 오에도온천에서 하네다공항까지 송영버스를 이용하여 하네다공항으로 가서, 월요일에 귀가한다는 일정.

그러면 실제가용시간은, 토요일 하루종일과 (거의 첫차시각부터 막차시각까지)그리고 일요일첫차부터 오에도온천갈때까지의 시각까지가 남는다.

이미 도쿄 여행으로 (여행기참고) 주요명소는 다 둘러봤기 때문에 오다이바에서 야경을보고 오에도온천에간다. 라는 것 말고는 중복을 피하고 싶다.

해보고 싶은것, 가보고싶은곳들
  • 사이타마 철도박물관
  • 아키하바라
  • 하코네(시간상 어려울 듯)
  • 츠키지시장
  • 우에노공원
  • 케이큐 키타시나가와 - 시나가와사이 철도건널목
예상소요 금액 비행기(민박,송영포함) 40만원대
현지소요비 1~2만엔대.

총합 5만~6만엔? == USD 500~600정도?

자금사정봐서 결정하는게 맞을 듯. 작년에 철도연구원 다닐때 해봤어야됬는데 카메라를 사는바람에 돈이다 떨어져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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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kikara.jp/
에키카라시각표. 전국의 JR/사철시각표, 환승안내 사이트

http://www.hyperdia.com/hyperWeb/
http://www.hyperdia.com/cgi-english/hyperWeb.cgi
하이퍼다이아. 위는 일어판, 아래는 영어판
전국의 JR/사철 최단거리를 검색가능
(신칸센노조미 제외옵션이나 특급제외옵션도 있어서 패스이용시 편리)

http://www.surutto.com/cgi-bin/ekitan/ekitan.cgi
스룻토간사이 환승안내
스룻토간사이패스를 사용하는 경우 편리
(간사이패스로 이용가능한 사철의 노선만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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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osg.tistory.com BlogIcon koosg 2007.01.08 0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에 동생과 4박 5일로 일본을 다녀올 예정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sanji.tistory.com BlogIcon 꿈꾸는 상디 2007.01.08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입니다.
    퍼갑니다.

  3. Favicon of https://sanji.tistory.com BlogIcon 꿈꾸는 상디 2007.01.09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첨이라서 그런데요 트랙백이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쿄 - 민박 하얀집
http://www.white-house.or.kr/
독실 1박 4000엔
JR야마노테센 신오쿠보역 도보 350m


오사카 - 호텔 라이잔
http://www.raizan.com/raizan-korean/main.html
독실 1박 2200엔
JR칸죠센 신이마미야역 도보 3분
오사카시영지하철 미도스지센 도보 3분

자고로 숙소는
1. 교통이 좋아야하고
2. 가격이 싸야하고
3. 편하게 다리 뻗고 잘 수 있어야하고
4. 개인콘센트가 있어야하고
5. 아침에 샤워가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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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로린 2007.01.0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ㄳ나중에참고

아침 아주 일찍 출발해서 (여행다니는데 10시에 시작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은것 같더라..)

쇼난신쥬쿠라인 이용해서 후지사와역가서

에노덴일일패스를 사서 해변가 절들과 그 유명한 카마쿠라고교등등 보고

돌아오는길에 요코스카센타고 요코하마 + 야경구경

그 다음 게이큐로 시나가와까지가서 숙소가 어디든 야마노테센 타고 돌아가면


어잇쿠 완벽하구나 -_-;

하루를 다 투자해야하니 이런건 둘쨋날, 셋쨋날 등등으로 넣어BoA요



참고.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후지사와 950円, 48분

에노덴 1일패스 580円


신쥬쿠에서 오다큐-에노덴패스를 사면 1430円. 후지사와까지 소요시간은 30분이 더 걸린다.

이런건 그때가서 고민하고..


카마쿠라 --요코스카센 --> 요코하마 330円, 25분

요코하마 --게이큐센 --> 시나가와 290円, 18분


하루교통비 약 2150円 또는 2050円.


역시 일본 교통비는 비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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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zrael.tistory.com BlogIcon 카즈라엘 2006.12.16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일본 여행 다녀오셨나..부럽군요 ㄱ-

    교통비 ㄷㄷㄷ;

  2. Favicon of https://kazrael.tistory.com BlogIcon 카즈라엘 2006.12.17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헑...ㅡ,.ㅡ;;;ㄷㄷㄷ 그런거군요 [..]

그냥 혼자서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불쌍하게 블로그에 여기가고싶다 저기가고싶다 미리 끄적여보면

나중에 정말로 여햏갈 수 있게됬을때

일정짜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


일단 나리타스톱오버 여행이 가장 가능성이 높고

일본에 여행목적으로 한번도 가본적이 없으니까

도쿄시내에 호텔을 잡고 여행한다는 가정하에 이것저것 끄적여보자.

(언젠간 JR패스여행도 반드시하리라)


난 언제나 옵션을 여러개 만들어서

불길한 상황이 일어났을때를 대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또 옵션


기본적으로 생각해야할 것들 : (1) 도쿄타워 전망대 관람료 820円

               (2)개관 시간 : 09:00∼19:00(3월 16일∼11월 15일 09:00∼20:00
                                          8월 1일∼3일 09:00∼13:00)

               (3) 야마노테센 하마마츠쵸역 북구(北口)에서 도보 약 15분


옵션1. 오후시간대에 도쿄타워에 간다.

옵션2. 저녁시간대에 도쿄타워에 간다.

옵션3. 그냥 롯폰기에서 도쿄타워 배경으로 사진이나 박고 만다.


옵션2아니면 3인데 -ㅅ-

만약 간다면 도쿄타워보고서 어디서 늦은 저녁밥 먹은다음에 숙소들어가서 퍼질러자면 되는걸까.



수도권야경명소가 롯폰기, 도쿄타워, 신쥬쿠, 요코하마정도 인건가

요코하마는 에노시마 보고 오는길에 가면 될 것 같고..

비용상 신쥬쿠 도쿄도청에서 야경관람하고

도쿄타워는 롯폰기힐스에서 배경으로 사진이나 찍는게 나을것같구만


왠지 가고싶다 도쿄타워로 시작했는데 도쿄타워를 안가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와버렸다.

그나저나 내가 가고싶은곳들 다 갈려면 4박 5일은 기본으로 줘야 할 것 같다 -_-;



결국 숙소가 정해질때까진 그냥 이것저것 끄적이는 수준이라는거구만..


------------------------

제 네이버블로그에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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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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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뒤 실현. 2009/06/01 - [여행/09 도쿄 4박 5일] - 도쿄여행기 2일차 (5/25) 에노시마

옵션1. JR요코스카선 카마쿠라역 하차.
에노덴 1일패스 구매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요코하마 --요코스카센--> 카마쿠라 1시간 10분, 890円)
(에노덴 1일패스 580円)
(총교통비 2360円)

옵션2. JR쇼난신주큐라인 후지사와역 하차
(신쥬쿠 --쇼난신쥬쿠라인--> 후지사와 1시간, 950円)
(총교통비 2480円)

옵션3. 오다큐타고가서 후지사와역 하차
에노덴 1일패스 구매
(신쥬쿠 --오다큐오다와라센--> 사가미오노 --오다큐에노시마센--> 후지사와 1시간 30분 570円)
(오다큐+에노덴 프리패스 이용시 신쥬쿠로부터 왕복1,430円)

..

에노시마주변에 있는 사찰이라던가 바닷가라던가 그런 관광명소도 좋지만
왠지 에노덴을 타보고 싶어

오다큐를 이용하는게 싸기는 가장 싸게먹히는건가..

그렇다면 오다큐를 이용해서 에노시마를 둘러본다음 돌아오는길에 요코하마에 가는게 좋은 구상이겠군

(요코스카센 25분, 330円)

요코하마에서 또 도쿄로 갈땐 게이큐를 타보고

(게이큐특쾌로 시나가와까지 18분. 290円.. 경이롭다)



뭐 일단 도쿄에 가야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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