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0 오쿠타 타미오 - 떠돌이
  2. 2011.05.09 유레일패스를 주문했다


さすらおう この世界中を ころがり続けてうたうよ 旅路の歌を
まわりは さすらわぬ 人ばっか 少し気になった
風の先の終わりを 見ていたらこうなった
雲の形を まにうけてしまった

さすらいの 道の途中で 会いたくなったらうたうよ 昔の歌を

人影見あたらぬ 終列車 一人飛び乗った
海の波の続きを見ていたらこうなった
胸のすきまに 入り込まれてしまった
誰のための 道しるべなんだった
それを もしも 無視したらどうなった

さすらいもしないで このまま死なねえぞ!
さすらおう
 
떠돌자 이 세상을 계속 굴러가며 부른다 여행길의 노래를
주변엔 떠돌지 않는 사람 뿐 조금 신경 쓰였다
바람의 앞의 끝을 보고 있더니 이렇게 됬다
구름의 모양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떠돌이의 여행의 도중에 만난다면 부를거야 옛날 노래를

사람의 모습 보이지 않는 막차에 혼자 올라 탔다.
바다의 파도의 이어짐을 보고 있더니 이렇게 됬다 
가슴의 틈새기에 끼워넣어버렸다
누군가를 위한 위한 이정표였다
그것을 어쩌면 무시하면 어떻게 됬을까

떠돌아보지도 않고 이대로 죽진 않지!
떠돌자
 

비트매니아 GB2 갓챠믹스에 나와서 알게 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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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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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465하는거... 여름에 살 아파트에 이사 온 다음에 주문할려고
안 사고 있었는데 어느새 가격이 $517까지 올라버렸네요 -_-........ ($10 쿠폰써도 $507..)

미리 살 수 있는건 미리미리 사는게 좋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덧붙여 밀라노 -> 취리히 구간을 $16에 예약.
제네바 -> 마르세유 구간을 $11에 예약했습니다.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은 레일유럽, 트렌이탈리아, 도이치반(참고용으로 쓰는)에서 나오는 시각표가 전부 제각각이라 아마 트렌이탈리아에서 직접 사야할 것 같습니다.

마르세유 -> 파리 구간은 레일유럽에서 예약이 불가능하다고 나와서 걱정하면서 그럼 제 돈 주고 사면 얼마인지 보니까 무려 $100가 넘더군요.... 만약 니스에서 파리로 간다면 어떨까 싶어서 검색해보니
니스 -> 마르세유 -> 파리 구간으로 제가 탈려고 했던 구간 열차가 나오길래 그렇게 예약했습니다. 구간이 길어져도 예약비는 똑같기때문에 니스 -> 마르세유구간은 버리고 마르세유 -> 파리구간만 탑승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e-ticket에다가 레일유럽 $10 할인 쿠폰 써서 $8.95에 해결봤습니다.  

이로써 예약할 구간은 베네치아 -> 밀라노 구간만 남았습니다. 나머지는 다 예약이 필요 없는 구간입니다.
슬슬 세부일정을 짜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라고는 해도 아마 그냥 랜드마크 몇개만 정해두고 그 도시 교통패스만 알아두고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외적으로 파리랑 런던은 좀 오래 머무니까 제대로 알아보고 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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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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